광택·차량유지

    한실장 2011. 1. 29. 12:48

     

    Gleaming Kleen - MB SL500 Silver Arrow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메르세데스벤츠의 SL500을 글리머 클린에서 풀 디데일링을 진행 했네요~~~

     

    어린 시절 드림카였는데 말이죠~~

     

    요즘 SL보다 저때의 SL이 더 절도있서 보이고...좋았는데요~

     

    역시 저는 소프트 탑이 더 좋은가 봅니다...ㅋㅋㅋ

     

     

     

    Hi all, Not posted on here for awhile although I do frequent the board regularly and thought I would share this

    Here we have a 2001 Mercedes Sl500 Limited Edition "Silver Arrow" that was booked in for our top detail:

     

     

    차량 상태는 거의 페차장 수준이네여~

     

     



     

     

    어떻게 관리하면 차량의 몰딩에 녹조류들이 붙어 있을수 있는건지...

     

    제가 아시는 분들은 저렇게 관리 안하실줄로 압니다만..ㅋㅋ 









     

     

    테일램프 부분의 홈들도

     

    세월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아마도 장기간 방치되지 않았을까 짐작이 됩니다. 








     

     

    우선 모든 디테일링의 시작인 세차부터~~~

     

    우선 폼건으로 찐하게 쏴주고 시작하네요~~~

     

    그리고 부분적으로 P21S 과 브러쉬를 이용해서 구석 구석 브러슁을 해줍니다.


    Vehicle was given a foam with AG Powermax 3 and a drop of Snow Foam which was left for a few minutes and pressure rinsed off, I then worked round the car with R222 and a Envy detailing brush to clean all the exterior trim including door jams and other harder to reach area's and sometimes over-looked areas.

     

















     

     

    위의 브러쉬를 국내에서도 구할수있습니다.

     

    어딘지는....디씨 회원님들은 아실듯...^^

     


    I then turned my attention to the engine bay

     

    워셔액이 말라 붙어버린 엔진 룸도 마찬가지로~~~

     

     



     

    거미줄까지...ㅜ.ㅜ;;;

     




     

    엔진 룸 드레싱을 위해서는

     

    맥과이어  세잎 디그리셔로~~~



    Sprayed with Megs SD and then agaitaged with a brush and then rinsed off






    아무래도 영국이라서 그런지..

     

    오토글림 제품의 사용이 자주 보이는군요~~

     

    오토글림 파워맥스3는 아주 강력한 디그리셔 제품중 하나...^^

     

    희석해서 실내에 사용하는 맥과이어 APC류와 비슷한 제품~~

     

    Vehicle was then given another foam with AG Powermax 3, rinsed and then washed with Duragloss 912 and a Zymol Sponge

     

    이후에~

     

    영국쪽 포스팅에 자주 나오는 TARDIS 적용후~

     

    소너스 그린 클레이바와 맥과이어 라스트 터치로 클레잉 작업~~


    Once the car was washed, it was treated to Tardis to remove some of the tar spots which was then followed by a application of iron Cut, this was then rinsed off and then the vehicle was clayed using Sonus Green and Megs Last Touch as lube before giving a final rinse and then dryed.




    Vehicle was then brought inside and put onto axle stands so I could remove the wheels for refurbing as the insides were severely corroded

     

     

    휠은 좀더 확실한 작업을 위해서 탈거~~

     

    휠 안쪽도 알미늄 부식이 일어나고 있네요~~

     



     

    휠 아치와 브레이크 캘리퍼 부분에는  역시 디그리싱과 클리닝을 위해서

     

    Bilt Hamber Surfex 를 사용해서 클리닝~


    With the wheels off I then proceeded to clean the arches, calipers,etc with Bilt Hamber Surfex








     

    아래 사진을 보시면...

     

    벤츠도 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하체 방청은....^^

     

    꼭 방청액을 덕지덕지 발라야 하는건 이닙니다.

     

    뭐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차가 무거워지는 단점이 있죠~




    하체부분 세척이 완료된후

     

    Bilt Hamber Dynax S50 스프레이타입으로 코팅해주고~

     

    플라스틱 부분은 맥과이어 올시즌 드레싱을 적용~

     


    Arches were then sealed with Bilt Hamber Dynax S50 and all plastic dressed with Megs ASD




    Hubs repainted and copper slip applied and calipers sealed with Swissvax Autobahn



     

    이후 차량 외관의 플라스틱 부분을 전부 탈거해서 클리닝을 진행합니다.


    Some exterior trim on the lower part of the car was removed and cleaned







     

    뭐 저부분까지 작업을 해야는 건지는...ㅜ.ㅜ;;;

     











     

    크롬 도금이 된 프론트 그릴 역시 탈거해서

     

    폴리싱을 한후~

     

    보호를 위해서 Werkstat Strong를 적용 합니다.


    The front grill was removed to allow me to machine polish around it a bit easier, whilst off it was given a clean with Werkstat Strong


     
     
     
    뜯는 김에 리어램프도 플라스틱부분을 분리합니다.

     

    Lights were removed to clean away the build of dirt.

     

     

    왜 램프 부분이 저리 분리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차처럼 ASSY 개념이 아닌듯하네요~~~

     



     

    뭐 당연히 머플러도 상태가 메롱입니다.

     

    머플러는 유럽쪽에서 잘쓰는 와이어 울로 폴리싱을 합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이글원 네버 덜 와딩 폴리쉬가 있죠~ 


    Exhausts were polished with Auto sol and 0000 wirewool


     

     

    이제 세척 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군요~~

     

    이후 폴리싱을 위해서 페인트 상태를 점검합니다.

     

    페인트 두께도 재고~~~

     

    폴리싱 작업 전에 IPA를 이용해서 다시 전체를 클리닝합니다. 



    Once all this was complete I then went around the car with a DFT combo and Positest 200 and took some paint readings and then gave the paint a IPA wipedown before finding a suitable combo to correct the paint.

     

     

    폴리싱은  GTechniq P1 과 Festool wool pad 로 1200RPM으로 초벌 작업을 시작합니다.

     

    국내에는 GTechniq P1 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GTechniq P1 은 나노테크를 사용한 폴리싱 케미컬로 알려져 있군요~

     

    저도 아직 사용해 보지는 않았다는...^^

     

     


    I settled on using GTechniq P1 and Festool wool pad at 1200 rpm's to remove the defects.











































     

    울 패드 초벌로 저렇게 작업 되는 걸 보면...

     

    GTechniq P1 약재도 요즘 유행하는 원스텝 제품인듯 싶네요~~

     

    사진이 빠진 건가요?

     

     

    이후 우리가 잘아는 제품인 맥과이어스 205와 레이크컨트리 하이드로 피니싱 패드로

     

    광도를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

     

    폴리셔는 다들 아시는 페스툴 샤이넥스 군요~~~~~~


    After all correction was complete paint was then refined with Megs 205 and a LC Hydro Finishing Pad














     

     
    이제 도장부분 폴리싱은 어느 정도 마쳤나 봅니다.

     

    미리 폴리싱 해놓은 휠에 나노렉스 프로페셔널 휠코팅제를 적용하고

     

    타이어는 스위스벡스 푸뉴를 발라 줍니다.

     

     

    The refurbed wheels were protected with Nanolex Pro and tyres dressed with Swissvax Pneu before being refitted on to car



     

     

    요즘들어 유럽 디테일러들이

     

    한참 유행이던 스위스벡스 아우토반보다 나노렉스 휠코팅제를 시공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이제 루프부분으로 넘어가네요~~~~~~~~

     

    컨버터블 탑을 열고~

     

    탑이 닫는 부분부터 먼저  맥과이어 APC로 세척하고~

     

    건조후 스위스벡스 Seal Feed 를 적용

     

    Seal Feed 역시 적용후 다시 버핑을 해줘야 합니다.

     


    The Panoramic Roof was removed which revealed some dirt around the seals, this was cleaned with APC and then the seals were feed with Swissvax Seal Feed



     

     

    이후 소프트 탑을 스팀 청소기를 이용해서

     

    먼지 빨아주고~~~세척하고~~~

     

    이 시절의 SL은 뒷 창문이 유리가 아닌 비닐~~~~

     

    비닐에는 스위스 벡스 비닐을 적용~~~복원해 줍니다...

     


    The soft top was then put up to be cleaned and protected, the plastic screen was restored using Swissvax Vinyl set


    50/50 -


    Before...


    and after

     

     

    저 플라스틱 케어 제품을 다른곳에 적용해 보고 싶다는..^^

     

     






    The compartment which stores the soft top was given a good clean and vacummed before lowering the soft top into postion to refit the hard top

     

    이후 실내 구석구석 청소기로 빨아주고~~~~~~

     

    도어 안쪽이나  자주 손이 안가는곳은 나노렉스 프로 페인트 실런트를 적용~

     

    나노렉스 페인트 실런트는 우리식으로 유리막...^^

     

    나노렉스 페인트 실런트는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화장솜을 이용해서 적용을~~~

     

    이후 유리창에도 나노렉스 어반 글래스 실런트를 적용합니다.

     


    Once all work on the exterior was complete the vehicle was given a good wipedown with IPA and then Nanolex Pro was applied to all paintwork including door shuts. Exterior glass sealed with Nanolex Urban

     

     

    그리고 매트와 인테리어 부분은 맥과이어 APC와 브러쉬를 이용해서 클리닝 해주고~

     

    이후에 보호를 위해서 303패브릭 가드로 마무리~~

     


    The interior was started by dusting and vacuuming the loose dust and dirt from all surfaces and crevices. Next, all carpets and mats were scrubbed with a brush and APC and once dry 303 Fabric Guard was applied.

     

    인테리어 대시와 트림류는 Einzett Cockpit Premuim 으로 세정~

     

    스위스벡스 레더 클리너로 가죽 부분 세정을 해주고~

     

    건조후 다시 스위스벡스 레더 밀크를 적용해줍니다

     

    내장재의 우드그레인부분은 스위스 벡스의 클리너 플루이드로 표면 정리르 해주고~

     

    코팅을 위해서 스위스벡스의 BOS를 적용~

     

    이글을 쓰는데도 코끝에 망고향이 나는듯  하네요~~~~~



    All hard surfaces/plastics were wiped down with Einzett Cockpit Premuim and then Swissvax Leather Cleaner was applied to the leather which was then agitated with a soft brush to help remove the ingrained dirt and then wiped clean with a microfiber. once all the leather was cleaned it was then conditioned with Swissvax Leather Milk, this was applied evenly and left to dry naturally. The trim was cleaned with Swissvax Cleaner Fluid and then topped with a coat of Swissvax Best of Show. The sills were cleaned with Wekstat Prime, interior windows cleaned with 3m glass cleaner and lastly all seals were cleaned with APC and then feed with Swissvax Seal Feed.

     





















     

     

     스틸로 되어있는 도어 스커프에는 Wekstat Prime을 적용해서 코팅 해주고~~~~~~~

     

     






    마지막으로 엔진에 303에어로스페이스프로텍탄트로 마무리~~~

     

    Engine bay dressed with 303 Aerospace


      

        
     
    이후에는 기념 촬영???????

     

    hed shots - some were taken first thing in the morning before the sun showed up










































     





    이제 대세는 나로렉스 인가여???ㅎ

    차를 어떻게 놔뒀길래 이끼까지... 거의 죽은 명차에 새 숨결을 불어 넣었네여..
    글쎄 극한광을 추구하는 사캐 경태한테는 안어울려
    극광은 무슨요..-_- 지금 스월 쩔구요.. 여기저기 스크레치 대박이에요... 내가생각해도 차 관리시작하고나서 현재 최악의 상태라는......ㅠㅠ

    나노왁스 포스팅 해줘요~~~~ 형이 쓴거보고 맘에들면 살려고 기다리는중인데.....ㅋㅋㅋ
    오염이 완전히 컨트리 스타일로 되었네요. ㅋㅋ
    그러게요~~~~~~~~~
    꽤 오래 방치 된듯해 보여요~~~~~~~~
    아님 타고 다니는데도 저정도면 정말 ...ㅋㅋ
    이시대의 모델이 정말 최고죠 ~~^^
    저도 어릴때 드림카 였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