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정 · 스노보드여행

    한실장 2011. 2. 23. 18:16

    2011년 설 연휴~~~

     

    하쿠바에 또 갔다~~~~~~~~~-.-;;;

     

    2005년 12월23일날 갔스니까...

     

    벌써 6년이 지나간거다~~~

     

     

     

    지난번 하쿠바 포스팅을 보시려면

     

    여기

     

    6년만에 하쿠바 행을 택한 이유는~~~

     

    뭐 저렴해서가 첫번째 이유~~~

     

     

    이번 여행도 미리 미리 예약을~~~~

     

    연휴기간에만 갈수있는 직딩의 환경상...

     

    최대한 미리 예약을 해놓는것이 정신 건강상~~~좋은듯..ㅋㅋ

     

     

    대략 작년 9월쯤에 미리 예약을 해놓은듯....

     

    항상 그렇치만 미리 항공편을 예약해 놓고 그후에 어디로 갈지 고민....

     

    첨 목적지는 사실은 ------ 시가고원

     

    그런데 송영버스 문제도 있고 해서~~~~

     

     

    급 하쿠바로 변경~~~

     

    뭐 지난번 처럼 고마츠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조금더 가까운 도야마행을 선택했다~

     

     

    이제 부터 사진 갑니다...ㅋㅋ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아이폰에 쓸 무려 보스(BOSE) 이어폰을 득템하고~~~

     

    흐뭇~~~~~~ㅋㅋㅋㅋ

     

     

     

     

    이번 여행도 처남과 같이 가서.....

     

    생각보다 내 사진이 많다는거~~~~

     

     

     

     

    비행기는 뭐 단거리용

     

    에어버스 A320 기종~~~

     

     

     

     

    두 시간  남짓 짧은 비행.....

     

    도야마 공항에 내려서~~~

     

     

     

     

    입국 수속하러 가는중~~~~~~~~~

     

     

     

     

    생각 보다 입국 수속은 빨리 끝났는데~~~~

     

    짐이 나오는 시간이 너무 더뎠다....

     

    게다가...스키나 보드 장비의 경우 수화물 투입구가 달라서

     

    더 오래 기다렸다는...ㅋㅋㅋㅋ

     

     

     

     

     

    버스타고~~~~

     

    중간 휴게소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취침 모드...ㅋㅋㅋ

     

    전날 거의 잠을 못잤더니만...ㅜ.ㅜ;;;

     

     

     

     

     

     

    휴게소까지 별로 눈이 안보인다~~~~~~

     

    휴게소를 떠나 좀 더 달리니....

     

    익숙한 풍경들이 펼쳐 진다....

     

    눈~~~~~~~~~~~~~~~~~~~

     

     

    눈~~~~~~~~~~~~~~~~~~~~~~

     

     

     

     

     

    그래도...

     

    지난번보다

     

    도야마가 가까운 관계로~~

     

    무려 해가 떠있을때~~~

     

    하쿠바에 도착을 했다~~~~~~

     

    ^^^^^^^^^^^^^^^^^^^^^^^

     

     

     

     

     우리가 무려 5일동안 지낼 숙소~~

     

    하나노사토~~~~

     

    白馬連峰の眺望が自慢の展望露天風呂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무엇보다 온천지구내에 있서서....

     

    핫뽀 스키장과~

     

    하쿠바 인포센타(버스정류장)가 가까운 장점이 있다는거~~

     

     

     

     

     

    도착헤서 보니....

     

    너무 일찍 도착한 관계로 시간도 남아 돌고~~~

     

    무려 해가 중천에 걸려있는 상황~~~

     

    그렇다고 첫날부터 스키타기는 좀 그렇고~~~ㅋㅋㅋ

     

    지난번에 못한 하쿠바 동네 투어를 하기로~~~

     

    배도 고파서 요기도 할겸~~~~~~~~

     

     

     

     

     

     

    온천지구에서

     

    핫뽀 곤돌라쪽으로 올라가는 길~~~

     

    6년전에는 어디가 어딘지 분간도 못할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날씨도 포근하고 해서~~~

     

     

     

     

     

    도대체 예전에 와 본 곳이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의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거~~~

     

    숙소에서는 걸어서 15분 정도????

     

    곤돌라 스테이션 바로 앞의 식당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기로~~~

     

     

     

     

     

     

     

    면발이 특이했던 튀김우동~~~~~~~~~

     

    배고파서였는지.....

     

    너무 맛있었다는거~~~~~~~~`

     

     

     

     

     

     

    같이 주문했던

     

    미소라멘~~~

     

     

     

     

    점심 때우고 다시 숙소로~~~~

     

    내려오는길에....

     

    맥주사러 들렀던 가게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ㅋㅋㅋ

     

    그럼~~~~~

     

     

    담 편에서

     

    계속됩니다.

     

     

     

     

     

     

     

     

     

    우동 땡긴다....
    배고프지???????????
    나도 그래..ㅋㅋㅋ
    어라~포스팅 안 하시길래 프로젝트로 바쁘신가보다 했더니...놀러 가셨구나 할려고 하다가 설에 가신 거네요. ㅎㅎ
    하여간 한줄 요약은 사모님 만쉐!!! 입니다~
    ㅎㅎㅎ
    프로젝트는 죽~하고 있죠~~^^
    원정 스키, 보드 부럽습니다 ㅜ.ㅜ 기회되면 이번겨울 한국 스키장이라도 같이 한번.. 저는 해외원정은 능력이 안되서 ㅜ.ㅜ
    언제 같이 한번 가시죠~~~
    이제서야 말하기는 그렇지만 BOSS가 아니라 BOSE입니다.
    맞아요..오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