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 관심있는 것들

    한실장 2011. 2. 24. 11:01

     

     

     

     

    시위사태로 취소된 바레인 F1개막전 손실이 무려 6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보도됐다.

     

    또한 바레인 경기는 올해 11월 중으로 다시 끼워넣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

     

    2011년 F1 개막전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바레인 GP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지만, 바레인GP 주최자는 이번 시즌 중에 일정을 바꿔 개최하고 싶다는 의향을 나타냈다.

     

    바레인 국내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대되고, 많은 사상자가 나와있는 상황에서 21일 주최자는 3월 13 일 바레인GP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 측은 "가까운 장래에 팀, 드라이버 등 모든 F1 관계자가 바레인에 돌아와 줘서 그것을 환영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즌 중에 일정을 바꿔 바레인 GP를 개최하기 위한 협상이 이미 시작하고 있다는 외신보도가 나오고 있다.

     

    바레인 GP 중단은 바레인에 큰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CNN이 보도했다.

     

    Marcopolis에 따르면 2008년 같은 그랑프리 직접 및 간접 수익은 6 억 달러에 달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The Times 신문은 바레인 GP 오거나이저는 바레인 GP를 이번 시즌 일정에 들어가기 위하여 4,000 만 달러, 개막전을 위해 2,000 만 달러를 썼다고 전했다.

     

    이밖에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은 올 시즌 그랑프리 개최를 위해 5,000만 달러를 들여 개보수를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바레인 측에서는 나중에 상황이 좋아지면 올 시즌 중 언제라도 바레인 GP를 개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고,

     

    버니 에클레스톤도 상황만 좋아진다면 브라질 GP와 인도 GP 사이 11월 6일에 바레인 GP를 개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남은 바레인 합동 테스트의 경우에는 3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The Abu Dhabi race organisers are prepared to have their event close to the Bahrain Grand Prix

    on the calendar in order to accommodate the rescheduling of the race.

     

    The UAE’s automobile club president Mohammed ben Sulayem told Abu Dhabi newspaper The National:

    “We are organisers of the Abu Dhabi race and we respect the [FIA's] judgement. Finding time in the calendar is feasible.”

     

    Ben Sulayem, who is also a vice-president on the FIA’s World Motor Sports Council, added:

    “Originally, Abu Dhabi and Bahrain agreed to have a big separation on the calendar to make the most of the exposure that a Grand Prix brings.

     

    “However, this is an emergency and in an emergency we need to work together.”

     

    The Abu Dhabi Grand Prix is scheduled to be held two weeks after the Indian Grand Prix and two weeks before the season finale in Brazil.

     

    If a race in Bahrain were added to form a double-header with nearby Abu Dhabi,

     the Indian or Brazilian race dates may have to change in order to prevent having three races on consecutive weekends.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e organisers of the Bahrain Grand Prix will ask for their race to return to the calendar

    this year having cancelled next month’s race due to the political unrest in the country.


    카다피가 서킷 때려부수면.........ㅋㅋㅋㅋㅋㅋㅋ
    바레인하고 리비아는 거리가 먼데....ㅋㅋㅋ
    미사일..... 퓽~~~~ㅋㅋㅋ 막 전쟁나..ㅋㅋㅋ
    안되지 지금도 기름값올라가는데...ㅜ.ㅜ;;
    할배들 계산기 엄청 두들기고 있겠네요. ㅋㅋ
    아마도 그럴듯하죠?
    뭐 그래도 오일 머니가....ㅎㅎㅎ
    바레인은 대충 무마하는 분위기 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