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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18. 11:45

강서구에서 카메라 수업을 통해 만난

뻥튀기 미녀님..

이 사진을 찍어주신 초콜렛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찍는 일을 하다 보면

제 사진이 오히려 없는데,

이렇게 수업을 하다 사진을 찍히면

보물을 얻는 것 같습니다.

 

 

 

초코렛:선생님 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웠어요^*^..덕분에 요즘 사진에 부쩍 관심이 많았답니다. ㅎㅎㅎ 좀더 배우고 싶었는데..
서삼릉 다녀온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살던 동네 근처라 어린시절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좋은 사진 계속 찍으시고 온라인으로 계속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