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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8. 12:14

  3proof-4explain-3withheart.pdf

 

교육을 담당한 경우 열장의 사진으로 기록한다면

 

1. 객관적인 사진 - 맨 뒤에서 찍은

 

2. 맨 앞에서 찍은 객관적인 사진

1) 단 강사의 협조를 미리 구해서 강의 중에 촬영하는 것을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2) 강의 중에 청중과 강사의 교감하는 장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3) 강의 후 보고용으로 적합하고, 특히 강사에게 관련 자료를 보내주면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3. 더 과감하게 촬영한다면, 강사의 어깨너머로 교육중의 모습을 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이렇게 객관적인 장면은 멀직이 떨어져서 기록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데,  

설명하는 장면은 1미터 정도의 거리에서 촬영하기 때문에 '관계'와 '인사', '허락' 등이 필요합니다.  

강의나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참가자의 명단을 나눠주거나, 출석 체크 등을 할 때

담당자는 촬영에 대한 충분한 허락을 받을 수 있도록

인사하고, 여쭙고,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수업중이라도 가까이 다가가서 기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열심히 필기를 하고 있는 (수업에 열중하는 )  

 

5. 스마트 폰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보는데,

사진을 잘 찍는 방법 1. 칭찬하며 사진 찍기, 2. 찍힌 사진을 보면서 같이 즐거워 하기 3. 카톡, 문자, 메일, 인화 등으로 사진의 주인에게 돌려주기 등을 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사진작가가 됩니다.

 

 

6.사진을 찍을 때.. 말없이 셔터만 누르는 것이 아니라,

미소가 아름다운, 옷 색깔이 참 잘 어울리는.. 기분이 좋아지는.. 이런 칭찬을 해가면서 사진을 찍으면

모델이 달라집니다.   

 

 

7. 찍었으면 같이 보기..

친한 친구들은 사진을 찍으면 반드시 머리를 맞대고 사진을 보면서 즐거워 합니다.

프로그램 서비스로 만나는 대상자, 이용자분들과도 이렇게 기록된 사진, 영상을 자주 보며 즐거워 하다 보면

카메라는 친근한 도구가 됩니다.

 

이왕이면 로비의 TV등에 수시로 기록된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사춘기나, 외모에 민감한 아가씨들의 경우엔

옆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는 분위기 메이커를 미리 협조를 구해 놓아

사진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줄여줍니다.

 

 

 8. 공감하는 사진은 적어도 30센치 정도의 거리에서 찍는 다고 생각하고,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내어 기록합니다

4번 사진의 필기를 하는, 공부를 하는 이라는 사진보다

8번 사진은 '필기 내용을 보는' 사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별표, 하트, 낙서, 원고의 밑줄, 여백의 빼곡한 필기 내용 중 자기가 이해하고 자기 언어로 적어놓은 글등..을 기록합니다.

 

 

9. 공감하는 사진은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나중에 '맞아~' 되돌아 생각하면서 맞장구를 칠 수 있는 상황들을 찾아 기록합니다. 이런 기록은 스쳐 지나가기 쉬워서 섬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할 수 있는 훈련을 평소에 해야 합니다. 자기 프로그램에서 '맞아~' 맞장구를 칠 수 있는 장면들은 무엇이 있을 까요? 이런 장면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걸 잘 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화감독들입니다.

 

"교육에 간식만큼 중요한 건 없지!!"

 

 

10. 공감하는 사진.. 먹고, 촬영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도 일석 이조인 교육..

이렇게 다양한 장면들을 확보하면 재미있는 보도자료 작성이 가능하고, 소식란에 즐거운 이야기를 올리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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