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Healing/하하 바이러스 캠페인

패션 큐레이터 2009. 4. 28. 18:05

 

 

작년 1월 러시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의 심층부를 관통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는 우크라이나였지요. 그곳 LG 키예프 사무소에서

디자인과 미술 전공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샤넬 미술관에 가다>의 첫번째

강의를 했습니다. 그때 함께 도와주고 진행을 보조해주었던

LG 키예프 직원들이 하하 미술관을 펼쳐놓고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경제한파가 불어닥친 우크라이나의

표정이 마냥 밝긴 어렵겠지만 이 모든 과정들을 원만하게

잘 이겨내고 활짝 웃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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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속의 사람들 얼굴이군요!
홍기님 책 두 권이 사람들 속에 보이네요.. ^_^
기분 좋네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제일 위에 서 계신 동양분이 아마도 이번에 하하 미술관을 받으시고 소개하신 분인가 봅니다.
우크라이나까지 퍼진..샤넬과 하하..두 미술관!!
긍정의 밝은 바이러스를 타고
따뜻한 느낌의 사람들, 모두 활짝 근심없이 웃게 되길요..
키예프 사무소의 많은 분들이
그날 특강을 도와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멀리서 많은 사람들이 하하미술관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군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지구촌 구석구석 하하바이러스는 계속됩니다~~
행복합니다.
이제 유럽 전역으로 빨리 퍼져야 할텐데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역시, 멋집니다. 하하~
내일이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15.gif" value="한가위" />라 합니다.....듬뿍 정을 나누는 날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