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s/공지사항-필독

패션 큐레이터 2011. 9. 20. 00:10

 

 

하하 미술관이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6쇄를 찍었습니다. 지금 읽어보면, 저자인 제가 봐도

부족한 부분들이 읽혀지지만, 그럼에도 온라인의 온기를 타고 많은

사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기쁩니다. 내년 초에는 깊이를 갖추되, 따스함을

잊지 않은 더 멋진 책으로 뵙겠습니다. 40대가 되면서, 이 땅의 남자들을 생각하며 한자 한자

글을 적고 있습니다. 남편으로, 아빠로, 누군가의 아들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타자가

된 이 땅의 40대들을, 여전히 아프지만 그래도 해볼만 하다고 믿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메세지를 띄워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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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샤넬 미술관에 가다를 읽고 작품들 속의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었는데 오히려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읽어야 할 책은 이 책이었군요.. 6쇄판은 꼭 읽어야겠습니다.^^
제주도에 빨리 가고 싶은데 기회가 생기질 않네요.
언젠가는 민욱아빠님을 꼭 뵐 기회가 있길
축하합니다. 활짝 웃는 얼굴만큼이나 좋은 소식이네요.
오늘 하루 그림처럼 환하게 웃으셨나요?
축하드려요~! 저도 기쁘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가을하늘처럼,
홍기님의 계획들이 투명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엔 드릴게 없네요.
짝짝짝!!!
축하축하드려요!!!^^
몇권사서 지인들께 선물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유리님......감사해요 러뷰
넘넘~~~ 축하드려요 ^^
이번에 나오는 책들도 좋은 반응을 냈으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풍성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이곳을 오시는 분들과 더욱 풍성한 가을을 맞았으면 하네요.
(><) ......... (꺄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홍기님 추카드립니다..6쇄라니 대단하시네요..ㅎ 그 사이 전 동남아 한바퀴 또 돌고 왔는데요..올만에 홍기님 댓글이 보여서 무지 반가웠습니다..현재 학교와 직장 2가지를 동시에 하려니 예전만큼 저도 블로그에 자주 접속이 안되네요..마음도 예전같지 않고..ㅎ 잘 계시고요..언제 날잡아서 서울 나들이를 한번 계획해 봐야 겠어요..오스트리아 여행팀 다들 한번 뵙고 싶네요..
서울 나들이 오실때 꼭 알려주세요. 스케줄이 저도 벅찹니다만 꼭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이번에 11일-2일날 부산에 한번 내려갈까 싶어요. 부산 패션페어가 있거든요.
정말로 축하,또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일산에서 뵌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도 뵙고 싶네요.
(흠)(~) 역시. (^^)
청원님 오랜만에 뵈요
축하 드립니다.
저도 찾아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쇄요?..와 대단합니다. 책도 있네요..꼭 볼께요^*^
감사합니다. 내년 초까지 두 권을 더 내야죠. 힘을 내고 있습니다.
저 지금 이 책 읽고 있어요. 문득 여기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블로그에도 계속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마니마니 추카해요. 홍기님 눈으로 미술가에게 힘을 주고, 우리들에게도 좋은 이야기 나눠주고 하하 미술관 화이팅!!!!
순수미술가들은 대학 졸업과 함게 실업자라는 말 가슴아프게 읽었거든요
앞으로 나올 하하미술관 속편도 사랑해주세요
딸르미 소개로 여기 방문했는데 무척 감동받고 잇어요
축하드림 ~~~ 늘 대박행진하시길 .... 열쌈 읽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따님께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하하 미술관 더 이상의 군더더기 설명이 필요없는 베스트 반열에 오른책이죠.
립서비스와 아부가 절대 아닙니다.

미술작품이 상처받은 영혼과 마음을 치유해줄수도 있구나 하는것을 처음 알게된 책이었죠.
이 책을 사기 위해서 쓴 돈이 절대 아깝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하하 미술관, 흥해라!
감사해요....흥해야 할텐데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만세) (쏘쿨)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아, 출판기념회때 친구들과 함께 참석했었지요... 6쇄라니요... 열정적으로 사시는 홍기님에게 박수를...
감사합니다.
표지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책입니다. 헛헛한 마음 어쩌지 못할 때 위안받았었죠.
여행가는 친구에게 선물주고서 다시 사려니 절판이더군요.
몇번의 시도끝에 중고로 다시 마련했어요. 아~ 좋다. ㅎ

좋은 책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책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다른 출판사로 옮겨서 새로 책을 내던지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