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글

psl 2013. 3. 6. 19:07
'조상 땅' 나도 찾아 볼까? 이용객 급증
잊혀진 조상의 땅을 찾는 서비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한 국민이
지난해에 비해 33.7% 늘어난
2만 5천 7백 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예전에는 위임장 등이 첨부되는 등
일부 불편함이 있었지만
2011년부터 형제자매와 4촌이내 상속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방법도 간단해 이용자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소유 전산망을 통해
토지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해당 자치단체에 문의하면 알려주는 서비스로
2010년 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