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Observation On/Somebodies & Nobodies

shiny 2006. 6. 20. 11:22

 

 

 

 

 

 

'2006 서울 디지털 캐리커처 & 카툰 공모전'에서

캐리커처 부문 1등상인 금상에는
아르헨티나의 루이스 실바씨가

이천수 선수를 그린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작 가운데 캐리커처 부문 16점을 소개합니다.


▼ 금상 ▼

루이스 실바(아르헨티나), 이천수



▼ 은상 ▼

페타르 피스메스트로비치(크로아티아), 박지성




신인철(한국), 박주영



▼ 동상 ▼

김동영(한국), 딕 아드보카트
맨위 박지성 선수의 이미지와 함께 많이 돌아다니는 이미지.



크리스티넬 베체르데아(루마니아), 이운재



특별상

류상욱(한국), 딕 아드보카트


류상욱(한국), 이영표



신대성(한국), 설기현



최영훈(한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첸안용(중국), 박지성



자바드 알리자데(이란), 이천수


!
지텟 코에스타나(인도네시아), 박지성



조세바 베론도 알베라이즈(베네수엘라), 이천수



토시아키 나카수(일본), 이천수



장치앙(중국),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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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렇다쳐도.. 일본인은 이천수를 왜그렇게... ㅎㅎㅎ
박주영 앞이빨 ㅋㅋㅋ.........^^
ㅋㅋ포인트 제대로네
정말 닮았네 ㅎㅎㅎ 딱 봐도 누군지 알정도로..잘 그렸네 ㅎㅎㅎ
끝에서 3번째 이천수 졸라 웃겨.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아 이건 선수들 모욕이잖아??-_-;;
이거 그린사람 선수들 모욕이네??아예 그리질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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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이야기한 이유는, 여기 다른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분명 저기 캐리커쳐 올린 정도라면 나름대로 좀 그리는 사람들일 겁니다. 그런데,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게 묘한 감정이 섞인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게 화가 나서 개인적으로 상기와 같이 말했습니다. ps '자유로운 세상'에 살다 보면 판단력이 흐려지게 마련. 누가 뭐래도, 우리 한국 선수들- 멋지고 자랑스럽다!!!
그래도 한국 작가가들이 젤나은것같네....아드보카트.이영표의 단조로움속의 깔끔.류군 짱!!
케리커쳐는 한번 척보고 음! 그렇쿤 하면 되지않을까요.........작가들 모독하지 마시길
증말 못봐주겟고만.-0 - ; 캐리어쳐이니만큼 얼굴의 특징을 살려서 그려야지 누군지조차 알아보지 못하게 그리면 어떡해-0 -; 염색하면 이천수고 파마하면 박지성이냐-0 -?
엡..단체캐리커쳐..내가 그린건데...저거 말고 광화문에 전시된 모든 카툰과 캐리커쳐
사진들 많은데..상위입상작 밖에 사진이 안나왔네...
캐리커쳐 원래 저렇게들 하는거구요..작가의 주관적 견해가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태극전사모두를 듬뿍 사랑하는 감정으로 그렸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국 작가들이 그린 그림은 특정 사진을 보고 그렸거나 했을듯 싶습니다.
우리 나라사람처럼 여러 사진과 평소보던 얼굴이 아니라 생소한 느낌도 있을거고 동양인을
보는 외국사람들의 시선이 다르단 것도 알수 있었구요, 일본인이 그린 이천수는 갠적으로 왠지
비하된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좀 그랬습니다..
근데 암만 실제로 가서 봐도 인도네시아 사람이 그린 박지성은 서정원이거나 김은중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쪽발이 새끼들 누가 남의 나라 선수 얼굴 걸레로 만들어났어!!
두번째꺼 상렬이형
안티구나..
ㅋ 쪼매 닮은것 같아..
,..... 맞소....너무 단점만을 부각시켜 그린 희대의 선수 안티작품.........
넘귀엽당 it is soooo cute i want one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