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행] 고군산군도 트레킹.(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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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17. 7. 10.

새만금방조제가 생겨나면서 고군산군도중 신시도가 가장먼저 육지화되면서 무녀도를잇는 고군산대교가 개통되었고 무녀도와 선유도를잇는 선유대교도 가개통 상태다.

고군산 대교-신시도와 무녀도사이를 개통은되었으나 이후도로가 완성되지않았고 주차공간도부족해 회차하여야한다.

              무녀도와 선유도는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되고있다.

우리일행은 선유도를향해 도보로 이동한다.

물빠진 바닷가에선 조개채취로 많은사람들이 열중하고있다.







탐방로는 아직준비중이라 주변이 산만하다.

물빠진바다 저편으로 선유도 망주봉이 보인다.


무녀 초등학교.

돌배나무와

무화과도 익어가고있다.


무녀도와 선유도를연결하는 선유대교.

선유대교옆으로 인도교.

선유대교를 건너며본 군도의 작은섬들.

선유도로들어와서 무녀도를향해본 모습.

선유대교는 막바지마무리작업중이며 셔틀버스와 주민들만 임시통행중이다.

망주봉이 가까워진다.

선유도 해수욕장의 짚라인 타워.

철이른 해수욕장은 한산하기만하다.



외줄에몸을싣고 바람을 가른다.

해당화도 열매를맺었다.

짚라인 도착점.

망주봉을 오르는 암릉구간.

망주봉을 오르는 중간지점에서본 풍경.

아래쪽을 내려다보니 높이감이 느껴진다.


망주봉 뒤편마을모습.

망주봉(해발 104.5m) 정상표지판은 소나무에 매달려있다.

망주봉에서 인증샷.

망주봉에서본 선유도해수욕장과 장자대교모습.

좌측짚라인타워를 출발하면 바다가운데 도착점으로 안착한다.

망주봉에핀 원추리(진디물이 가득하다)




망주봉에서 하산하여 텃밭에고구마가 꽃을 피웠다.

갯메꽃.

선유도해수욕장옆 공연무대.



장자도를 향하여~~


장자도를지나 대장도에도 대장봉(해발 142.8m)이 우뚝솟아있다.

공사중인 장자대교.

장자대교옆으로 인도교인 장자교-장자교방문은 시간상 담으로미루고 여기서 발길을돌린다.




선유도 해수욕장을지나 무료셔틀버스정류장에서 무녀도까지는 버스를이용해 이동한다.

산악회버스를타고 신시도로나와 하산식으로 아구탕이다.

식당화단에활짝핀 수국과

부루베리.

식사가끝나고나니 오후 4시를넘어선다.

장마기간중 비소식에도 떠난 고군산군도 트레킹길이었지만 하루종일 비는한방울도 내리지않았으며 귀경길엔 또다시

장대비가 쏟아진다.

날씨만큼은 복받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