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산] 일주일만에 다시찾은 소리산.

댓글 0

풍경,경치사진

2019. 7. 22.

태풍 "다나스"는 물러갔지만 오늘도 이슬비가내리는 소리산을 일주일만에  다른산악회와 함께해본다.


내리는비에 구슬처럼매달린 빗방울.

43명이함께한 0000산악회와~

오늘은 석산교를지나 석산문안골길을 산행들머리로잡는다.

참나리.

에키네시아.

꽃범의꼬리.

식용가능한 갓버섯.








짚신나물.

누리장나무.

정상까지 540m를남겨두고있다.



약간 험한길을 올라서니,

전망이 탁트이고,


정상에 도착한다.

오늘도 정상인증샷줄은 길게 나래비를서고,



에어콘바람처럼 시원한바람이불어오는곳에서 간식을나눈다.

이슬비처럼내리던비도 산행중에멈춰주고~




소리산의명물 노송길따라 하산~

지난주는 소금강-정상-소금강으로 원점산행이었지만 오늘은 석산교-정상-소금강까지의 종주산행.

신기하게도 산행거리는 지난주와똑같은 5.2km다.


버스가기다리고있는 소금강날머리주차장이 저아래로보인다.

단풍나무.

지난주엔 전혀흐르지않던 물길이생겼다.

이곳낙수도 두배쯤많이흐르고,


선녀탕에서 석산계곡으로 흘러드는물길.

지난주에비해 물놀이하는분들이없다.

오늘도 쉬엄쉬엄 날머리에도착하니 산행시간이 세시간남짓 소요되었다.


버스로 40여분이동하여 한식부페에서 하산식.

식사를마치고나니 산행동안참아줬던비가 다시내린다.

인천에도착하여 지인몇분들과 생선구이로 저녁식사까지 하고나서야 오늘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