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양] 소백산 천동탐방지원쎈터&다리안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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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0. 1. 6.

신년첫산행으로 0000산악회 소백산산행이다.

오늘도 산행은할수없으니 삼가탐방지원쎈터에서 기념촬영만 남긴다.

삼가탐방지원쎈터-비로봉정상-천동탐방지원쎈터구간을도전하는인원은 5명뿐~

약1시간이동하여 천동탐방지원쎈터에서 비로봉 원점산행B팀을 배웅하고나니 나혼자만 남는다.


불편한몸이지만 가까운곳에 다리안폭포가있으니 한바퀴돌아봐야겠다.


폭포가는길.


적은량의 폭포수가 수정같은얼음밑으로 흐른다.


다리가불편하여 얼음을건너 가볼수도없으니 흐르는물소리만 들린다.




폭포의상류로 이동해본다.

허영호기념비를지나 등산로입구.


상류에서내려다본 다리안폭포.




토종벌통.

사위질빵.

앙상한나뭇가지가 겨을임을 말하는듯~


다리안관광지 곳곳을돌아보지만 사진으로담을만한 소재가별로없다.



나무꼭대기에앉아있는새를 105mm로당겨보지만 역부족이다.(크롭한사진)



주차장엔 산행하고돌아올 회원들을기다리는 관광버스들만 가득하고,

흰둥이,검둥이.

새봄을기다리는 수국꽃대.

철쭉과 사위질빵.





6시간30여분이지나 모든회원들의 산행이종료되어 10여분이동하여~

맛난 산채비빔밥정식으로 하산식후 새해첫산행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