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 가야산자락에서 봄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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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0. 2. 23.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증가하고있다.

년중행사를 거를수없어 000산악회시산제를 충남/예산 가야산에서 올리기로한다.


버스2대를계획했으나 여의치않은상황에 1대로출발하여 올한해 무사무탈한산행을하기위한 시산제를올린다.


시산제가끝나고 단체샷.

블야100명산인 가야산 가야봉을향하여 출발~~

난 오늘도 산행팀배웅후 B팀으로남아 남연군묘에 올라본다.

남연군 : 조선후기의왕족으로 본관은전주.성은 이 이름은 구이며 인조의 세째아들인 인평대군의 7대손으로, 아버지는 병원(흥선대원군 하응의아버지)이다.

장헌세자의 서자인 은신군에게 입양된뒤 남연군에 봉해졌다.

(충남기념물 제80호,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산5-28)    *인터넷에서 발췌*

남연군묘 전경.

물까치.

가야산 가야봉.

상가저수지와 가야봉.


버들강아지도 봄이오고있음을 알린다.



억새도 한송이남아있고,

사위질빵.

계곡으로들어서니 적당히흐르는물에 이끼낀바위들이 신비로움을더한다.

개구리한쌍이 교미중~.

계곡을 좀더올라본다.



세찬봄바람에 안개와 미세먼지도 걷혀가며 하늘이열린다.



허물벗는나무(?)



봄햇살이 조금더따뜻해지면 저목련도 꽃망울을 활짝터뜨리겠지~


논에서 개구리를양식하는곳이어서 개구리알이 엄청나게많다.




봄까치꽃(큰개불알꽃).



매화도 꽃망울이 곧터질거같다. 

엄나무.

산수유꽃망울.


쇠별꽃.




산행팀과합류 식당으로이동하여 갈비탕으로 하산식.

올한해도 무사무탈한산행과 코로나19사태를 잘극복하기를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