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포천] 백운산&백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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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0. 7. 25.

약 5주만에 여름물놀이겸 산행길에나선다.

오늘산행은 경기/포천의 백운산(해발 903m)이다.

산행들머리인 광덕고개.

삼복중에 장마기간이지만 비는내리지않고 시원한바람에 살방살방정상을향한다.

오르막도오르고,

평지같은길이 반복된다.

태풍급의바람에떨어진 잣방울.

잣나무숲.

산수국.

정상도착-시원한날씨에 정상까지오며 손수건한번 사용치않았다.

간단한 간식시간을가진뒤,

정상에서 단체사진남기고,

며느리밥풀꽃.

하산~

험한구간엔 발판도설치되어있고,

하산길에 오늘산행중 첫조망터에도착한다.

미세먼지하나없는날씨지만 하늘엔구름이가득하다.

바위가 소나무를품었다.

여름이면 흔하게보이는 원추리도 첨만난다.

하산길에도 약간의 오르막,내리막이이어진다.

돌양지꽃도 이곳이첨이다.

내려온길을돌아보니 멋진금강송한그루가 서있다.

두번째,

세번째만난 원추리.

날머리를나서니 백운계곡상류점에 계속내린비로 많은물이흐른다.

흥룡사.

본격휴가철이아니어선지 계곡은 한산한편이다.

무궁화.

식당부근에도착하며 오늘산행은 마무리가된다.

광덕고개-정상-흥룡사-식당까지의 산행거리는 약8.1km이고 산행시간은 4시간20여분이소요되었다.

중복을하루앞둔 오늘의하산식은 능이삼계탕이다.

하산식을마치고 약간의물놀이시간을가진뒤 오늘산행의 전일정을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