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초가을날씨에 계양산으로~(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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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0. 9. 16.

어제닐씨와는달리 오늘은 완연한가을날씨다.

많은인천시민들이 코로나에지친몸을 달래기위하여 계양산을찾은거같다.

미세먼지 0인날씨에 시계가 200km는될듯~

강열한햇살아래지만 모두들 마스크를착용하여 산을오르고있다.

북한산방면.

당겨보니 손에잡힐듯하다.

계산동,효성동방면을담고있는데 잠자리한마리가 난입(?)을한다.

팔각정.

시원하게 가지치기한 소나무.

정상까지는 쭉~계단길이이어진다.

관악산,수리산도 한눈에들어온다.

계양산중턱에서바라본 북한산.

며느리밥풀꽃.

며느리밥풀꽃.

송도,영종도방면.

당겨보니 인천대교도 조망된다.

호랑나비.

계양산 정상.

정상에서~(본인은 촬영중)

목상동솔밭으로하산하여 각자준비한음식으로 하산식.

두꺼비한마리가 가는길을 멈추게한다.

산박하(?)

무당거미.

습도가높지않으니 둘레길은 시원하다.

미국자리공.

황매화.

천일홍.

페튜니아.

코로나19가 하루빨리종식되어 올가을엔 단풍산행을할수있게되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