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11월

17

풍경,경치사진 [강원/양양] 4주만에다시찾아본 주전골&남대천억새(11/15)

4주전 단풍이절정인때에 다녀온 주전골을 0000산악회에서 다시찾아가봤다. 만경대탐방로는 단풍철을지나면서 굳게잠겨있다. 용소폭포의수량은 4주전이나 변함이없고~ 곱게물들었던 단풍은 앙상한가지만 남아있다. 금강문. 겨울을향해가고있는 주전골의모습이다. 수려한경치아래서 간식시간도갖고, 독주암. 성국사담장에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오색주차장에서본 흘림골,주전골. 하산식은 산채비빔밥. 메리골드가 가을을 배웅하고있는듯하다. 주전골 편도트레킹후 여유시간에 남대천억새탐방로도 다시돌아본다. 4주전 절정이었던 억새도 솜뭉치로변해 바람에나부낀다. 미국쑥부쟁이. 순식간에지나가고있는 가을이 아쉽기만하다.

1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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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서울여행] 푸른수목원에서 가을을즐기다.

코로나19로인해 가을여행을 취소한가운데 고향친구 10명이모여 구로구 항동소재 푸른수목원을찾아 깊어가는 가을정취에 취해본다. 억새. 장미. 장미원의 장미와억새. 가막살나무. 구절초. 메타쉐콰이어길. 나비와 구절초. 모두같이~ 뒷줄 좌로부터 본인(김동열),성석환,남진원,이정숙,조광연,배영창,손경순,윤필보, 앞줄 좌로부터 이춘희,장옥철. 철로에서~ 수크렁. 유한대학교와 저수지. 그리고 수커렁. 전원이 한번더~!! 식당으로이동중 도로변에핀 철쭉, 오리훈제숯불구이로 점심식사. 연말을기약해보며 오늘하루도 즐거운날이었다,

댓글 친구들 2020. 11. 14.

0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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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강천산] 호남의소금강 강천산단풍산행(11/08)

전북 순창군립공원인 강천산(해발 584m)을 2016,2017년에이어 세번째산행이다. 예년과 달라진점이있다면 코로나19로인해 대형버스 단체관광보다는 개인승용차이용객이 많다는것이다. 올가을 강천산,강천계곡 최고의단풍을기대하며 산행을시작한다. 병풍폭포에도착했지만 극심한가뭄으로 폭포의역활을못하고있다. 깃대봉을향한 된비알오름이 시작된다. 첫조망터에도착했지만 미세먼지와 안개로인해 그냥 뿌옇다. 깃대봉삼거리를지나 깃대봉으로~~ 또다시 오름은이어지고, 깃대봉 도착. 정상을 200m앞두고 간식타임. 정상에서 인증샷한장남기고, 3년전에보았던 멋진산그리메는 볼수가없다. 전망대서본 강천산현수교. 줌인도 해본다. 본격적으로 급경사내리막길이 시작된다. 바닥이가까워지며 다시단풍을볼수있다. 전망대서본 현수교. 일방통행으로운영하고있..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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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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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강원/강릉] 안반데기 & 모정탑길.

가을비가 추적추적내리는 11월의첫날! 오늘도 정기산행일이지만 여의치못하여 10명의적은인원으로 승용차를이용해 "안반데기"와 "모정탑길"을 돌아보려한다. 안반데기 : 강원 강릉시 왕산면에위치하며 "안반데기"라는 마을이름은 떡매로 떡쌀을칠때 밑에받치는 안반처럼 평평하게 생겼다고하여 이름붙여졌다고한다. 전국최대규모의 고랭지 채소단지로서 지금은 모두수확한상태라 약간 황량한모습이다. 고랭지배추로 가득한 7~8월의모습을상상하며 멍에전망대로 오른다. 멍에전망대. 비는그쳤지만 안개비와 제법쌀쌀한날씨에 먼곳조망은 안되는날씨다. 다음방문지인 모정탑길입구에도착한다. 궂은날씨에 방문객도 한산한편이다. 모정탑길이야기. 이젠 구절초도 내년까지 이별해야할때다. 모정탑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자락에있는 3,000여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