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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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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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내나이 어느덧 일흔!

1951년에태어나 내나이 어느덧 일흔이되었다 지난 6월29일 어머니떠나보내고 일흔번째생일이라고 아들,딸이 조촐한 가족모임을준비했다. 인천송도 "삿뽀로" 딸과외손자. 세째동생 딸래미가 준비한 플랭카드. 여동생과 여동생의외손녀. 세째내외와 여동생둘째딸. 꽃다발도받고, 아들의 인사말. 사위의 인사말. 딸이준비한 나의일대기 사진동영상시청. 온가족의 축하노래합창. 깜짝이벤트-케익속에서 줄줄이돈이나온다. 칠순이라고 70만원이라네~ 아들,딸 고마워~~!! 날짜는지났지만 세째동생육순도 축하해주고, 나흘전에지나간 여동생의생일도 축하~축하~! 일식코스로 점심식사. 아들,딸과함께. 아들,딸,사위,외손자와도함께. 식당에서준비해준 회케익과, 미역국밥상. 오늘함께한 가족들.(근무관계로 미리자리를떠나신 세째제수씨와 4명의조카가 회..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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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어머니 편히쉬세요.

2020년 06월 29일 03:20 어머니(남사진 여사님)께서 22개월의 요양병원생활을하시다가 91세를일기로 영원한쉼의길을 떠나셨다.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을마치고 7월1일 06;00발인하여~ 아버님이계신 경북 상주시 은척면 고향선영으로모셔졌다. 봉분제와 초우제를겸한상차림으로, 4남1녀의배웅을받으시며 낭군님옆에 고이모셔졌다. 장례절차를마치고 2년여동안 방치되어있던 고향집도 말끔히손질하고, 다음날은, 이제 어머니의 유일한혈육이신 6살위이모님을뵈었다. 재우제를생략하고 장례3일차에 아들,딸,며느리,손주들이차린상으로 3우제를모셨다. 다가오는 49재(08월16일)에 다시찾아뵙기로하고 일상으로돌아간다. *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저희모친상에 공사다망 하심에도 불구하고 조의와 위로덕분에 무사히 상례와..

11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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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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