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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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식물사진 [경기/시흥] 일출시간에다시찾아본 관곡지.

여름휴가기간중 장마가한창일때다녀온 관곡지를 한달남짓지난 오늘은 일출전에찾아본다. 어둠이채 가시기전에도착하니 빅토리아연한송이가펴있다. 한송이뿐인 빅토리아연을 자리를바꿔가며 담아본다. 화려함을뽐내는 키큰수련도 담아보고, 연못에비친 달그림자. 일출을기다리며 이삭수준으로남이있는 홍련도담아본다. 나팔꽃. 부레옥잠. 아침사냥. 구름사이로얼라온 아침해가 관곡지를밝힌다. 미니장미. 수커렁. 일출전의 관곡지전경. 제10호태풍 "하이선"이 올라오고있다고한다. 코로나19도 사회적거리두기2.5단계를 일주일연장한가운데 연타로올라오는태풍에 피해없이지나가길 기원해본다.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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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식물사진 [경기/시흥] 관곡지 연꽃.

여름휴가마지막날인데도 장마는계속되고있다. 오후에 잠시소강상태인때를 이용하여 관곡지로 달려간다. 물양귀비. 작년까지도 없었던 수련연못에 물고기조형물이 생겼다. 폭우와 강풍으로인해 온전하게핀 연꽃찾기가 쉽지않다. 오리가족의 휴식시간. 그나마 비바람에강한 수련만이 자태를뽐낸다, 백련. 비는잠시그쳤지만 강풍에 연잎이뒤집어진다, 부처꽃, 작은수조에핀 백련. 부레옥잠, 큰가시연잎이 바람에 뒤집어질려한다. 수련꽃망울과 잠자리. 풍선덩굴. 휴가철이라 평일인데도 많은시민들이 관곡지를찾았다. 올해관곡지연꽃은 이정도에서 만족해야될거같다. 코로나19도 끝이안보이는가운데 장마마저 장기간머무르고있으니 최악의여름휴가를 보낸셈이다.

03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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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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