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모

마루치 2011. 10. 14. 23:11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여러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며 우리 사회에도 아름다운 선례를 남기며 꼭 필요하고 소용되는 일을 조용히 해내어 소방의 이름으로 이 땅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이 되고자 합니다.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소방관들의 무거운 방화복,,,같이 입어 줄 수는 없지만 그 발걸음 만이라도 가볍게 할 수는 있겠지요. 그들의 주머니를 채워 줄 수는 없겠지만 자부심과 긍지로 두툼히 해 줄 수는 있을 겝니다. 오늘의 국민의 소방안전을 전방위에서 챙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먼저 가신 불나비들의 아름다운 넋을 기리며 추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