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면 저녁밥은 없다

평범한 직장인의 취미 블로그

DL3 K5 구입

댓글 0

My Day

2020. 7. 5.

 난. 출퇴근 중 편도 또는 왕복을 약 6~7km 걸어서 다닌다. 

서울에서 사는 개인적인 생각에선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운전.

그래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자가용을 이제 구입했다.

 지하철이나 버스들도 좋아하긴 하지만,

최근같이 대중교통이 코로나와 함께 썩 달갑게 느껴지지

않는 환경이 마음에 걸린다.

 

이 차는 출퇴근용이 아니라. 평상시엔 그다지 쓸일은 그다지 없겠지만

이제 비번날에 여행을 좀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