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면 저녁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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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름을 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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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y

2020. 8. 9.

선반을 자르고 설치하고, 이어서 작은 방 책상에 쓰려고 만든 ....이것!

사실, 의도했던 건 모니터 받침대였는데,

살짝 크기가 크다. (그래도 측정했던 사이즈 안에서 만들어졌다~~허용범위~)

사포질하고, 살짝 오크색을 올려줬다. 건조중~

내용물은 단순해서 미리 계획한 사이즈를 사장님과 

맞춰서 제단한 목재들을 다듬고

칠을하고, 마감~

조립 GOGO~!

상단 받침은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게 이뻐보여서 계획변경~ 2cm 내부 고정.

3단 모니터 받침대의 모습

하판은 원래 화장실 벽에 올렸던 선반인데, 

길이가 80cm 짜리로 상당히 길다. 5cm 커팅 후 받침대로 리모델링!..ㅎㅎ

완성 사진. 바니쉬 마감하고 건조중~

 상판 위에 모니터 올리고, 아래에 스피커바. 그 앞에 무선 키보드 수납도 같이 할 생각이다.

아래쪽은 노트북 수납. 사용하는 책상이 장이 없는 스타일이라, 수납이 충분치 않아서

지저분했는데.....조금 정리가 될듯 하다.

  LED 스탠드와 전원 플러그가 살짝....걸리는데..음......^^;;;

 

완성 후 실제 설치해서(설치보단 그냥 놔두...기;;)

깔끔하게 약간의 수납을 겸한 모습~

 

LED스탠드는 어쩔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