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면 저녁밥은 없다

평범한 직장인의 취미 블로그

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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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_Master Grade/MG 건담 큐리오스 MG 건담 큐리오스 먹선 작업

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 구입 후 이렇게 조립전에 먹선 작업을 해주니까 편하더군요. 물론, 런너가 분리되기 전에 하니까 측,후면같이 조립 후에야 외부 노출을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긴 하지만 확실히 조립 소요시간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조립 중간에 먹선펜으로 작업을 했던 방식은 시간도 많이 들고, 조립 집중도에 영향이 있어서 약간 힘든?! 느낌이.....(인간은 간사합니다) 큐리오스 런너에서 먹선 작업 대상은 백색, 오렌지 컬러만 진행을 해줬습니다. 수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금방 끝나는군요. 프레임 런너가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