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면 저녁밥은 없다

평범한 직장인의 취미 블로그

09 2020년 08월

09

My Day 이건 이름을 뭐로.....?!

선반을 자르고 설치하고, 이어서 작은 방 책상에 쓰려고 만든 ....이것! 사실, 의도했던 건 모니터 받침대였는데, 살짝 크기가 크다. (그래도 측정했던 사이즈 안에서 만들어졌다~~허용범위~) 내용물은 단순해서 미리 계획한 사이즈를 사장님과 맞춰서 제단한 목재들을 다듬고 칠을하고, 마감~ 조립 GOGO~! 상단 받침은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게 이뻐보여서 계획변경~ 2cm 내부 고정. 하판은 원래 화장실 벽에 올렸던 선반인데, 길이가 80cm 짜리로 상당히 길다. 5cm 커팅 후 받침대로 리모델링!..ㅎㅎ 상판 위에 모니터 올리고, 아래에 스피커바. 그 앞에 무선 키보드 수납도 같이 할 생각이다. 아래쪽은 노트북 수납. 사용하는 책상이 장이 없는 스타일이라, 수납이 충분치 않아서 지저분했는데.....조금 정..

댓글 My Day 2020. 8. 9.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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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y 오랜만에 목공방에서...

휴일....(나만..) 을 이용해 집에 그동안 만들어서 설치하고 싶었던, 드레스룸 선반을 만들러 공방으로~ GO~! 사장님께 만들려고 하는 선반 사이즈를 알려드리고, 좋은 나무로~ 골라주신걸 커팅도 해주셨다. (선반작업은 위험해서....나같은 초보가 직접하면....위험하다~) 단순 선반으로 쓰일 녀석이라 마감 컬러랑 주변에 사포질만 좀 해주면 간단하다. 사실, 운동겸 걸어가려고 했는데, 목판이 1m가 넘으니까...^^;; 걸어가면 보행에 상당히 지장이 올듯해서.... 차량으로 어쩔수 없이 다녀왔다. 저 자리는 붙박이장 윗단으로 죽은 자리였는데 다시 수납을 간단하게 할 수 있게되었다~ 오랜만에 나무 내음을 맡으며 간단한 작업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이거 너무 유아틱한 일기 느낌이네;;)

댓글 My Day 2020. 7. 31.

03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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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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