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며

晩松 2020. 6. 29. 20:47

6월의 마지막 주말 코로나 19로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갑갑해 하는 식구들과 모처럼 경주 보문단지에 숙소를 정하고  황남동 대릉원 공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저녁을 먹으려 맞집을 찿았다.

얼마나 맛이 있는지는 몰라도 대기자가 많아 기다리는 동안 근처 골목길 산책을 하고 차례가 되어 저녁을 먹고 첨성대를 둘러 계림을 지나 동궁과 월지를 둘러보고 보문단지 숙소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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