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deadeye 2015. 6. 24. 17:14

뭐 Special car와는 거리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앞모습은 참 좋습니다.

 

세차를 올만에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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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나의 이야기

deadeye 2015. 6. 24. 17:14

어제 대희님 샵에가서 작업한 사진입니다.  사실 도어씰 부분만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본넷 부분까지~~

도어씰도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지만 본넷도 참 예쁘네요. 

 

도어씰이 그냥 뜯으면 되기는 한데 첨해보는 거라 땀도나고 쉽지는 않더라고요.  한번 뜯어보신 대희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다행이 부품 부러뜨리지 않고 잘 마쳤습니다.

 

자연광에서 예쁘게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비가 계속 오네요.  사진 올린다고 대희님께 말씀드린 것도 있고 해서 주차장에서 그냥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은색, 검은색, 흰색 등 무채색 계열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원래 목적인 도어씰 먼저... 쉬는 시간에 브레이크 레버도 해주셨습니다.

 

 

일단 전체 샷입니다.  깜박 놓아둔 카메라 커버가 에러네요~~^^

 

 

 

반대편에서도 한방~~

 

 

 

시공 부분 샷~~

 

 

 

 

 

 모서리 부분도 깔끔하게 작업된 것이 보이실 겁니다...

 

 

브레이크 레버 확대사진... 어두워서 잘 안나왔네요.

 

마지막은 찍다보니 나온 돼지스런 엘리스....요렇게도 보이는군요. ^^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강추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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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eadeye 2015. 6. 24. 17:12

사진을 빨리 올렸으면 하는데 일을 버리고 왔더니 회사에서 가만 놔두질 않네요... 재밌게 보실만한 것만 몇장 올려 봅니다.

 

나중에 자세히 정리해서 올릴께요~~

 

 

 

 

방금 트랙에서 업어온 따끈따끈한 놈입니다... 저기 군복 입은 분이 오너시고 직업은 마취의지만 세븐으로 레이스 뛰는 것은 물론 오토바이 레이스도 한다네요.  위 차는 복스홀 엔진인데 예전에는 로버 K 엔진의 세븐도 소유했다고 합니다.  그외 로터스로는 뉴엘란 소유.

 

한국사람이 보기에는 참 부럽다고 했더니 정작 자기는 랜드로버에 세븐을 뒤에 달고 영국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레이스에 참가하는게 꿈이라고...컥 

 

 

 

 

아버지 때문에 옷까지 로터스로 도배한 아들입니다.  근데 정작 좋아하는 차는 포르쉐라는...

 

 

 

1인승 개조(핸들이 가운데...)에 뒤 캠쉘 절반을 날려버린 이날의 헤비스트 튠카... 타이어 상태가 무슨 F1뛰고 온 것 같았다는...

 

 

걸윙 장착한 엑시지 S1.  원장님 이사람한테 물어보니 우핸들 엑시지 S1은 일본에 꽤 있대요...^^  이날 참석한 엑시지들은 신구를 불문하고 탈부착 허브가 훨씬 많았다는....

 

 

 

마지막으로 제가 내년에 다시 가야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저거 표창장이라고 되있는 종이 내용은 "당신은 대단해!" 뭐 이런 내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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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