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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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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차이야기

2010. 7. 22.

남자의 커피 <흡연과 커피> 파킨슨병의 관계

 

흡연이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파킨슨병이 예방된다.」라고 하는 뜻밖의 가능성을 나타낸 미국에서의 가족 베이스의 연구가 의학 잡지 「Archives of Neurology」게재된 적이 4월에 있었다.


과거의 연구에서도 커피 섭취, 흡연, 비스테로이드성항염증약(NSAID)의 사용이 파킨슨병의 예방이 될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었지만, 가족 베이스로 이 관련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었다.


미 듀크 대학 메디카르센타(노스캐롤라이나 주)의Dana B. Hancock씨가 인솔한 연구는 파킨슨병 환자356사람(평균66나이) 및 그 가족317사람(평균64나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


파킨슨병 환자는 이환하고 있지 않는 혈연자와 비교하고, 흡연 경험자의 비율이44% 낮고, 현 흡연자의 비율은 70% 낮았다.


또, 커피를 잘 마실수록 파킨슨병에 걸리기 어렵고, 총 카페인 섭취량과 파킨슨병 발증에 반비례의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NSAID와 파킨슨병과의 사이에는 관련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흡연이나 카페인 섭취가 파킨슨병의 발증 리스크를 줄이는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러한 환경 인자가 단독으로 작용하고 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고,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파킨슨병에 관련되는 후보 유전자에 대해 연구하는데 있어서, 흡연이나 카페인을 작용 수식 인자로서 고려할 필요가 있으면 Hancock씨 등은 말하고 있다.


<술과 커피> 간경변증의 관계

매일 커피를 마시면, 알코올성의 간경변증에 걸리는 위험성이 낮아진다는 조사 결과를, 미국의 연구자등이 이번에 발표했다. 단지, 예방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는 밝혀지지 않았다.


미 건강 보험 대기업 카이저·파마넨테의 의료 연구소(캘리포니아-주 Auckland)의 팀이, 가입자 12만 558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내과 의학 전문지에 발표된 결과에 의하면, 커피를 1일 한잔 마시는 것으로, 알코올성 간경변증을 발병하는 확률은 22%저하하는 것을 알았다. 한층 더 커피의 섭취량이 증가하면, 발증율은 그 만큼 내리고 있었다고 한다.


같은 경향은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도 보고되어 커피나 홍차에 포함되는 카페인이 작용하고 있다라는 설이 유력시 되어 왔다.


그러나 연구팀이 홍차에 대해 소규모의 조사를 실시했는데, 예방 효과는 볼 수 없었다.


팀에서는 「커피에는 카페인 이외에도, 몸에 작용하는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지적.「또, 밀크나 설탕 등을 더해 마시는 것이 많아, 이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하고 있다.


연구의 결과를 받고, 음주에 의한 간장에의 부담을 가볍게 하려고, 커피의 섭취량을 늘리거나 칵테일에 커피를 더해 보거나 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 같다.


그러나 연구팀에서는, 「커피에 예방 효과가 있다고는 말해도, 알코올성 간경변증을 막는 최대의 수단은 술의 양을 줄여, 할 수 있으면 금주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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