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c(상동만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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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먹자

2012. 6. 28.

 만화박물관 1층에 카페&레스토랑이 새로 생겼다.

놀이방이 있는 곳이라 괜찮을 거 같아서 지난주 일요일에 바로 갔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서빙이나 주문 기타 등등이 부족했지만 20%할인 행사를 해서 덜 기분이 나빴다.

 

 

 <밖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선선할 때 이용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들어가는 입구. Mon+C가 뭔가 하고 찾아봤더니 캐릭터샵이었다. 그래서 내부에 각종 캐릭터 상품이 진열되어있었고 판매도 하는 거 같았다. 울 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없어서 다행이다 싶었다. 아이들과 함께 간다면 아이들의 떼에 한두 개 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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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부 모습. 직원도 많았지만 원만하지 않은 느낌. 암튼 깔끔하다.>

 

 

<놀이방을 보니 키즈카페와 레스토랑의 중간의 느낌이 났다. 놀이방 안에는 직원이 있어서 조금은 맘이 놓였다. 놀아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놀이방은 2층으로 되어 있었다. 작지만 있을 거 다 있는 곳으로 아이들이 좋아했다.>

 

 

 

 

 

 

 

 

 

 

 

<놀았으니 공부도 해야지 ㅎㅎ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양은 약간 적은 듯. 아이 3명, 어른 2명이라서 3개 시켰는데 적은 듯해서 급하게 하나 더 시켰다. 맛은 나쁘지 않았고 가격은 15000원 선이다. 다른 파스타 집과 비교해서 많이 비싸지는 않아서 자주 애용할 거 같다. 서빙 보는 사람들이 미숙했던 것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안 되는 메뉴가 많아서 아쉬웠다. 다음 번에 진정한 평가를 해보아야겠다.>

<바깥 테이블에서.. 테이블 넉넉하니 좋았다. 아직은 더워서 밖에 있는 사람이 없었다. 선선한 저녁 맥주 한잔 하면 참 좋을 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