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마시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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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1. 7.

마시안해안에 있는 베이커리카페 마시랑 카페

전에 갔던 마시안제빵소 옆에 있는 곳인데 비교 차원에서 한번 가보았다.

내부도 외부도 넓직

사진 찍기도 좋고

근데 마시안제빵소보다 빵의 종류가 적은 느낌

내가 너무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가....


 <1층에서 본 바깥>



 <2층도 넓고 사방이 유리창이어서 시원시원>




 <추운데 바깥에서 사진 찍는 사람도 있네>




 

 <오픈하자마자 간 거라서 사람이 적다.>





 

 <썰물이지만 바다를 보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좋구나>





 

 <빵이 나오면 금세 팔리는 듯>




 <버터프리첼이랑 마늘빵 주문했는데 버터프리첼은 심심한 맛이었다.>




 <빵은 결국 남아서 포장해서 왔다.>



 

<외관 모습. 바람 쐬러 오면 좋은 곳이지만 약간 비싸고 빵은 호불호가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