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맛집 뉴욕반점

댓글 0

일단먹자

2020. 2. 3.


엄마 생신 기념 저녁을 동생 추천으로 뉴욕반점에서 먹기로 했다.

부평에서 유명한 곳인데 가볼 기회가 없다고 해서 가보기로 결정

부평시장역과 중앙병원 중간에 있는 곳인데 큰길가에 있어서 찾기 쉽다.


 <매스컴에도 여러번 나온 곳인가 보다. >




<사람들이 많아서 실내를 찍기는 곤란해서 천정만 대충 ㅎㅎㅎ 울 큰애가 고급스런 고깃집 같다는 표현을 썼다. 작은 곳에 서빙하는 직원들도 많았고 모두 흰 셔츠를 입고 있어서 고급스럽고 깔끕한 느낌이 들었다.>




<기본 찬. 다른 곳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쨔샤이가 안 짜고 맛있다.>



 

 

 <요즘 핫한 유산슬 주문. 해삼이 들어가서 아이들은 별로라고 한다. 짜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난다.>




 

 <그리고 뉴욕반점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찹쌀탕수육. 덩어리째 가지고 와서 앞에서 잘라준다. 엄마가 돈가스 같다고 하신다ㅎㅎ 근데 진짜 맛있다. 고기 누린 맛도 안 나고 소스가 적당히 달달하고. 특히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은 정말 좋아했다.>




 <해물쟁반짜장. 약간 깔깔한 맛 때문인지 느끼하지 않고 좋다.>




 <우리 엄마는 언제나 짬뽕밥. 까다로운 입맛의 엄마도 맛있다고 하신다. 매꼼해서 기침을 하시긴 했는데 유산슬을 먹으면 중화가 된다고 ㅎ>




 <짬뽕도 굿~>



<유니짜장도 맛있다. >


우리 가족 모두 만족했던 곳이다.

신종코로나 때문에 대기하는 사람이 적어서 기다리지는 않았는데 다른 후기들 보니깐 대기 시간이 길 때도 있다고 한다.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