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공원앞 엘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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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2. 3.

동생과 아빠 납골당에 갈 때면 늘 걸어갔다가 걸어온다.

왕복 2시간 정도 거리라서 돌아올 때면 문을 연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면서 수다를 떨곤 한다.

이번에 우연히 방문에 부평 공원앞 엘스커피

뭔가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져서 들어가 보았다.


 <핸드드립을 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곳은 핸드드립 커피를 판다. 뭔가 전문가의 포스가~>




 <부평 공원 앞 늘어선 빌라 건물 1층에 자리잡고 있다.>




 

 

 

 <오픈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리가 첫손님인 거 같았다. 넓지 않은 공간이었지만 복층으로 꾸며진 곳은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난 늘 먹던 아메리카노로, 동생은 달달한 게 생각난다고 해서 카페모카로. 카페모카는 많이 달다고 한다. 아메리카노는 보통.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걸 하는 후회가...>




 <컵받침과 컵이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다.>



<기분이 좋아서 셀카 한장. 1층에는 바리스타 자격증이 걸려있었다. 많이 공부하신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