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블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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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2. 4.

모다 아웃렛 앞 골목 안으로 걷다가 발견한 카페

블루험

흰색과 파란색 때문인지 블루보틀이 생각나는 집이었다 ㅎ


 

 <외관과 입구>




 <마카롱인가? 카운터 앞에 놓여진 쿠키들>




 <원두도 파네. 로스팅도 하는 집인 듯. 이런 집은 왠지 믿음이 간다.>




 

 <상호가 적힌 커피잔도 파네>




 

 <1층이 너무 시끄러워서 2층으로. 2층 손님들은 조용했지만 1층 단체 손님들 소리가 2층까지...ㅜㅜ 그래도 인증샷 찍고 싶어서 빈 창가테이블에 앉아보았다.>




 <뜨거운 커피 한잔, 차가운 커피 한잔 사이좋게 ㅎㅎ>




 

 

 <2층은 아기자기 좋네>




 <셀카 욕심 나서 한 장 ㅎㅎ>



 

<2층에 놓여진 젖소 2마리 ㅎㅎㅎ 1층 소음 때문에 살짝 짜증이 났던 곳. 사진 찍으면서 스트레스 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