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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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3. 20.

담양 카페 추천을 검색하면 나오는 담양제과

우리 동네에서 먹어보지 못한 메뉴들이 많아서 가보기로 결정

죽녹원 길 건너 10분 정도 걸으면 갈 수 있는 곳

한번은 가보길 추천

근데 내 입에는 별로였다.



 

 <외관 모습. 하늘이 예쁘니 다 예쁘다.>




 

 <안에서 본 바깥 풍경. 평일이라서 손님이 별로 없었다. 의자는 살짝 불편>




 

 

 <메뉴판. 가격은 보통>




 <난 아이스아메리카노. 갈증 날 때는 아아가 최고

  서원이가 주문한 백리향에이드. 양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아이들이 맛있다고 좋아했다.

 그리고 대나무우유와 대나무 파운드>




 <대나무는 녹차와 약간 비슷한 맛. 녹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둘다 내 입에는 맞지 않았다. 녹차를 좋아한다면 추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았던 백리향 에이드>



 <항공샷 실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