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웃도어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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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먹자

2020. 6. 1.

인천대공원에 놀러갔다가 점심 먹으러 간 곳

공원에 왔으니 캠핑 느낌이 나는 식당 검색

다행히 인천대공원 근처에 있었다. 

만의골에는 식당이 많아서 등산하고 내려온 손님들로 북적북적

다행히 아웃도어키친에는 손님이 별로 없었다.

 

 

인천대공원은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다. 코로나 때문에 4월에 폐쇄했다가 개방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우린 사람이 적은 아침 일찍 가서 여유를 즐기다가 왔다.

 

인천대공원 자주 가는 편인데 이런 포토존이 있는 건 첨 알았다. 큰 반지 앞에서 한 컷

 

공원에서 쉬었으니 고기 먹으러 고고~ 캠핑 테이블과 의자가 있었는데 의자가 자꾸 기우뚱해서 불안했다.

 

김치와 채소는 무한리필. 상추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건 참 좋다~

 

내부에는 아직 손님이 없었다. 고깃집이라서 바닥이 미끌미끌. 조심하지 않으면 넘어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이제 고기 구워볼까~ 밖에어 구우니 냄새 걱정과 기름 걱정이 덜 되었다 ㅎ

 

12시 즈음이라서 아직 손님이 없다.

 

삼겹살은 보통 두께의 고기였다. 고기 잘 먹는 아이들이라서  고기 굽느라 바빴다.

 

저런 공간도 있고~ 가족끼리 와서 편안하게 고기 먹고 즐길 수 있는 곳. 단, 고기는 고퀄은 아니었다.

 

가게 안에 있는 요 녀석 때문에 배꼽 빠질 뻔. 개팔자가 상팔자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