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평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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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8. 6.

다음 메인에 떴길래 궁금해서 가본 카페

영종도 마시안 해변쪽에만 베이커리 카페가 있는 줄 알았는데 곳곳에 괜찮은 카페가 있을 줄이야.

1층에는 칼국수 가게도 있었는데 대기줄이 길었다.

밥 먹고 오길 참 잘한 듯~

입구 모습. 비가 와서 차 안에서 찍었다.

 

 

베이커리 카페라서 1층에는 빵도 같이 판매했다. 가격은 약간 높은 편이지만 빵과 커피의 조합은 항상 진리 ㅎ

 

 

1층에는 테이블이 별로 없었지만 2층에는 넓은 공간이 있었다. 사람이 꽉 차 있어서 사진을 못 찍은 곳도 많았는데 의자 배열도 다양하고 좌식 평상도 있어서 단체로 오신 분들이 앉기에 좋았다.

 

 

 

 

 

 

 

다양한 자리 배치가 이곳만의 장점인 거 같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앙버터~ 

단짠의 앙버터와 마시는 아메리카노 진짜 굿~

 

이곳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가게이라서 모든 게 카드결재만 가능하다.

계산하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음료 나왔다고 알려준다.

진동벨이 없어도 되고, 앞에서 대기하지 않아도 되니깐 편하다.

 

마시안 해변보다 뷰가 좋은 건 아니었지만 그곳보다 덜 번잡스럽고 쉬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