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합송리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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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8. 25.

부여에서 괜찮은 카페 검색을 하였더니 합송리994가 나왔다.

한옥카페라서 더 궁금

SNS에 나온 카페 중에서 실망스러운 카페도 있지만 그 지역에서 유명한 카페는 가고야 마는 고집 때문에 비를 뚫고 가기로 결정

입구에 나무에 써놓은 가게 이름도 마음에 든다.

 

입구에서 본 모습. 비가 안 오면 평상에서 차 한잔 해도 좋았을텐데....

 

차를 만드는 부엌ㅎㅎㅎ 이곳에서 주문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시골집에 온 느낌~
참 오랜만에 보는 밥상 스타일
내부에는 오래된 책과 장식품들이 있다. 골동품 가게에 온 느낌도 나서 천천히 둘러보았다.

 

 

주문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핫아메리카노, 밀크티, 꽃차

 

문살을 배경으로 한 컷

 

창밖이 보이는 자리로 이동해서 한 컷. 둘이 앉으면 좋을 자리에 넷이 낑겨 앉았다 ㅎㅎㅎ

 

비오는 평일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다.

 

저 전구가 마음에 들어서 한 컷

 

창밖에서 한 컷. 

 

비맞은 이름모를 꽃

 

좋냐???ㅎ

 

인증샷~ 내 머리는 삼각김밥 머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