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역 L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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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2020. 9. 9.

굴포천역 주변에 왠만한 카페는 다 가본 나

최근 신트리공원쪽으로 산책하다가 이 카페를 발견했다.

간판도 달지 않아서 이곳이 너무 궁금했던 카페

코로나 때문에 사람 없는 일요일 오전에 방문했다 ~

 

 

 

바깥쪽에 간판없이 란드 마크만 달려있다.

처음 봤을 때 이발소나 미용실인 줄 ㅎㅎ

외관도 내부도 깔끔해서 넘 만족스러웠던 곳

 

 

소파 형태의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고,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

 

 

이 카페는 음향에 힘쓴 느낌이 든다. 1층과 지하에 스피커가 값비싸 보였다. 물론 난 전문가가 아니긴 하지만...

 

 

 

주문하기 전에 손소독과 체온 체크는 필수. 직원분이 친절해서 마음에 든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빵도 판다. 비주얼이 좋은 빵들^^ 내 맘에 쏙 드네.

 

창가쪽에 자리 잡았다. 바깥 풍경이 좋구나.

 

통창이어서 시원시원~

 

지하를 나중에 발견하고 지하에 내려가보았다. 지하에 있는 스피커.

 

 

 

여기도 거울이 있네 ㅎ

 

지하 분위기도 굿~ 오전 이른 시간이라서 사람이 없었다. 지하에 사무실이 붙어 있는 거 같은데 이 카페 사무실인지 다른 사무실인지는 알 수 없었다.

 

 

주문한 브라우니~ 냉동빵을 쓰는 거 같은데 오전이라서 살짝 차가운 느낌. 빵이 아쉬웠다.

 

 

아인슈페너.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진 찍지도 않고ㅎㅎㅎ

 

란드 마크를 이렇게 만들어주시고 ㅎㅎㅎ

 

 

코믹샷~ 세수만 하고 나가서 사진 찍는 나란 아줌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