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월 중순

2012. 9. 27. 22:09

 

몇 년을 헛걸음한 끝에서야

드디어 이 친구들을 담았다.

이 친구들은 남쪽의 여기저기에서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눈에 종종 띄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