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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우정청 2016. 8. 2. 13:11

    포항연일우체국, 보이스피싱 사기 막아

    전화금융사기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우체국

     

    지난 621일 오후 2시 경 경북지방우정청 소속 포항연일우체국 김옥태 주무관의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아 김모(,55)씨의 우체국예금 6,400만원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었다. 고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우체국을 방문한 고객의 태도가 이상함을 느낀 포항연일우체국 금융담당 직원과 국장의 보이스피싱 가능성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로 뒤늦게 사기 사실을 깨달은 고객은 우체국뿐만 아니라 은행예금까지 지켜줘

      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 : 김옥태주무관)

     

    경북지방우정청 및 대구·경북지역 30개 총괄우체국에서는 금융사기의 피해예방을 위해 지난 5한 달간 집중적으로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바 있다.

       또한 우체국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침착한 고객응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