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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우정청 2016. 8. 2. 13:15


    문경우체국, 보이스피싱 막아 8천만원 고객자산 보호

    -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우체국 -



                                      

                                    사진설명(왼쪽 문경우체국 임수길 주무관, 오른쪽 문경경찰서장)


    지난 722일 오후 130분 경 경북지방우정청 소속 문경우체국 임수길 주무관의 기지로 경찰청사칭 보이스피싱 사기로부터 이모(,70)씨의 우체국예금 8천만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다.

     

    예금 해약 후 꼭 현금으로 찾아야 한다고 하며 현금지급 가능여부를 재차 문의하던 고객의 태도에 수상함을 느낀 우체국 직원은 침착한 응대로 고객을 안심시키고 보이스피싱임을 확인후 우체국 인근 점촌파출소에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에게 고객의 안전귀가 조치를 요청하였다.

     

    관련 소식을 접한 문경경찰서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한 우체국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편, 경북지방우정청은 올해 3월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민생경제를 보호하기 위하여 대구지방경찰청 및 경북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반기 총 11, 36천만원의 고객자산을 보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