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게임 공략

쥐도수 2013. 2. 20. 21:57

17. The Creatures
이번 챕터에서는 샤먼의 오브젝트들을 연결하여 만들 수 있는 여러 합성창조물들을 다뤄보도록 하겠음
여기 나오는 모든 창조물은 빌드로 대체가능하거나 치즈를 얻는데 하등 쓸모가 없는 것들임
즉, 쉬어가는 챕터 되겠음.

-Air Ship
별명은 Fail Ship임 그만큼 성공확률이 낮음. 양쪽으로 쥐들이 뛰어다니고 밀쳐대서 무게중심이 제대로 잡히질 않기 때문

File:Airship.png
플랭크에 단순히 풍선을 매다는 것부터 여러 유형이 존재하는데
지면관계상 외부링크로 때우겠음
http://transformicewiki.com/index.php/Airship
에서 맨밑에 갤러리를 참고하면 됨

-Anvil Car
File:Trollet.jpg
자가동력전차임. Trollet이라고도 부름. 쥐가 50마리 넘으면 안통하는게 단점

-Anvil God
File:62.png(62번 맵)

File:Anvilgod.PNG
모루를 이어붙여 만들 수 있는 모루신임. 잘만든 모루신은 맵전체를 파.괘시키는 위력을 보여줌

-Box Cannon
박스에 캐넌을 앵커로 달아서 날려보내는 스킬로 매우 위력적임. 솔직히 여기 챕터에서 가장 실용적인 합성법이 아닐까 생각함

-Box God
모루신과 제작원리는 같음


-Balloon to Hell
풍선구걸하는 쥐들이 짜증날때 쓰는 방법임.
소원대로 풍선을 달아준 뒤에 풍선에 캐넌볼을 앵커로 붙여 날려보내면 끝.


-Elevator
File:Box Elevator.jpg
File:Crane1.png
File:Elevator.jpg
몇가지 형태의 엘리베이터임 자세한건 외부링크로 때우겠음
http://transformicewiki.com/index.php/Elevator

-Ratapult
File:Nonnamedpulta.JPG
Angry Mice?
http://transformicewiki.com/index.php/Catapult

-Trampoline
간이 트램폴린임 룬을 이용한 방식과 모터앵커를 이용하는 방식이 대표적임

-Kite
먼저 bplank를 지면에 설치한 후에 저렇게 세팅하고
Kite4.png
풍선에 공을 달면 작동함.

남은 챕터는 나름 심도있게 다루고 싶어서 글 하나에 하나씩만 다루고 싶음
그래서 남은 분량은 부록으로 때워보겠음

Appendix 3. Build into Cloud Ground
(@2785680 번 맵)
몇몇 샤먼들은 구름을 피해서 빌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어지간히 넓은 구름이 아닌 이상 쥐들이 점프해서 건너는 식으로 빌드하면 시공간을 절약할 수 있음


Appendix 4. Build on Reverse Gravity
가끔 재수없으면 반중력맵이 걸리기도 함. 반중력맵에서의 빌드는 물속에서 하는 것과 흡사함. 쥐들이 점프를 못하는걸 감안해야하기때문임

(@2907925 번 맵)

예시에서 실수로 구멍으로 갈수 있게 하는 부분을 빠뜨렸지만 여튼 이런 방식으로 빌드하면 되고
참고로 반중력이라고 해도 풍선은 여전히 위로 올라가므로 밑쪽으로 힘을 가해야할 경우 대체품으로 룬을 사용하면 됨.
그리고 스피릿 역시 물속처럼 점프가 봉인된 쥐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밀어낼 수 있어 매우 유용히 쓰임.

-Ferris Wheels
물속이나 반중력맵에서 쥐를 올려보낼때 유용한 구조임



다음시간에는 하드모드와 토템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