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게임 공략

쥐도수 2013. 2. 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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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5.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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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8편) 
(9편) 

시작하기전에, 저번 파트에서 깜박한 부분들을 보강 먼저 하겠음


Appendix 8. Build Hole First!

이건 특히 하드모드에서 중요한거임
안그래도 쥐가 많으면 빌드하기 힘든데 무거운 치즈까지 매달고 오면 배로 힘들어지니까
그래서 쥐구멍으로 가는 길부터 빌드하면 상대적으로 쥐들의 방해를 덜받으면서 지을 수 있음


Appendix 9. Examples of Completed Build on Hard Mode

저번 시간엔 하드모드에서 너무 기본적인 내용만 다룬거 같아서
좀더 보강하고자 함.



최근에 업데이트된 샤먼맵 4개를 하드모드에서 지어봤음.

(@199112 번 맵)

(@490175 번 맵)
쥐가 빌드를 좀 가렸는데 투명박스에 가로작대기와 대각선 작대기를 연결한 상태임.

(@773147번 맵)
분홍색 기둥이 쥐는 못넘지만 오브젝트와는 닿지 않는 상태인 맵이었음

(@3147428번 맵)


Appendix 10. Map Editor

이건 원래 본편에서 다루고자 했는데 이거까지 깊게 파고들면 공략이 언제끝날지 몰라서
기본적인 부분만 설명하고 나머지는 관심있으면 포럼이나 CFM 같은 곳에서 독학하는걸로.... ㅠㅠ; 막 외부 툴도 있고 그럼
아, 글구 맵 제출할려면 천마리의 쥐를 먼저 구해야하고 치즈 40개를 제물로 바쳐야함.


땅덩이 50개, 오브젝트 30개 제한임


Space 누른채 드래그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고 
ESC 키로 맵의 중앙으로 이동함
컨트롤z, y로 되돌리기 기능도 지원함

Selector - 오브젝트나 땅을 선택할 수 있음
먼저 오브젝트를 선택했을때 좌표값을 직접 입력할 수 있고
Z축 좌표는 오브젝트가 겹쳐있을때 어느 것이 가장 위에 보일지 결정해주고
Back ground, Fore ground 역시 비슷한 기능을 함



그리고 땅을 선택했을땐 위의 정보에서 추가로
이동가능 여부와 질량, 마찰력, 탄성을 수정할 수 있고 쥐나 오브젝트와 부딪힐건지 통과시킬건지 설정이 가능함
이동가능한 땅일 경우 추가로 회전에 제한을 걸거나 선형감폭이나 회전감폭을 설정할 수 있음


Mice stuff에선 쥐와 샤먼의 생성 위치와 치즈, 쥐구멍, 장식물들을 배치할 수 있고


Shaman objects에선 일반 오브젝트와 앵커가 있음.


Map Setting에선 Soul mate나 Portal같은 맵 특성이나 중력, 바람의 강도를 설정할 수 있고 배경도 바꿀 수 있음
Collision은 선택하면 쥐들끼리 부딪힘.


마지막으로 Save / Load / Test에서 Validate the map을 눌러 맵을 한번 클리어해주고 Export the map을 누르면 맵을 제출할 수 있음.



19. Build in Cage


여기가 마지막 챕터임. 여기까지 따라와준 샤먼들에게 감사를 표함
이번 챕터에선 소환사거리의 한계를 넘는 빌드를 배울거임

일부 맵에선 샤먼이 갇혀있는 상태에서 빌드를 해야하는 맵이 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맵이 바닐라 10번맵임.
사실 대부분의 샤먼이 스피릿 두번으로 끝내버리지만
정상적인 빌드를 몇가지 들어보면 다음과 같음


File:Gs2 m10 on hm.png
받침대를 만들고 다리를 제작한 후에 캐넌으로 날려보내는 방법임

File:Zoo-1.jpg

File:Holy check.png
블루앵커로 로프를 만든 후에 캐넌으로 날려보내는 방식임

File:Advanced box bridge.jpg
bplank로 터널을 만든 후에 투명박스와 작대기로 다리를 만든 후에 박스를 계속 붙여서 밑으로 밀어보내는 방식임

이번엔 다른 예제 맵을 들어보겠음
(@120806 번 맵)

(@215312 번 맵)

(@364544 번 맵)

(@1871593 번 맵)
사실 이런 맵들은 소환사거리 내에서 타협이 가능함

하지만 경우에 따라 플랭크를 소환 사거리 밖으로 지어야할 상황이 생김
그럴때 쓸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모터앵커를 쓴 후에 원하는 각도가 되면 화살표에 옐로앵커를 달아 다시 고정시키는 거임.
(@1095753 번 맵)



근데 모터앵커는 옐로앵커로 고정을 시켜도 계속 움찔거리고
한 맵에 5개밖에 못쓰는 단점이 있음
그래서 차선책은 블루앵커를 쓰는거임
모터앵커의 동력 대신 중력, 룬, 캐넌을 사용해서 각을 만들어야 함.

그리고 플랭크 하나로 해결이 안되는 거리면 얘기가 달라짐
그럴땐 이렇게 bplank로 받침대를 만들고
그 위에서 빌드를 완성한 후에
캐넌볼로 밀면 받침대가 뚫리면서 원하는 곳으로 날아감. 그후에 화살표로 고정시키면 됨.



응용하면 2중, 3중도 가능하지만 교과과정범위밖이라 넘어가겠음

굳이 받침대를 안만들어도 맵에 따라 이렇게도 가능함


여튼 이정도면 알면 왠만한 맵에서도 빌드가 가능할거임.

사실 이 챕터가 샤먼의 끝은 아님.
/room shaman에선 심지어 앵커를 사용할 수 없는 영역이 포함된 맵이 나옴
근데 그런 맵은 채널 찾아가지 않는 이상 만날 일은 없으니까
굳이 공략하진 않겠음

그럼 이글을 읽는 모든 샤먼에게 모루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빌면서
이상으로 쥐게임 공략을 마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