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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2015. 12. 13. 17:12

엄마가 뿔났다~ㅋ

그런데 그 뿔이

자라날 새도없이 귀가 중이다ㅋ

2박3일~

이년이 다 가기 전에 7남매 송년 모임을

해마다 년말에 년중행사로 가졌었는데

요눔의 머스마(남동생두넘)들이

년말에 시간이 안된다며

갑자기 환갑지난 노인네들이야 남는게 시간인데

지들시간에 따라오라며 일방적으로

시간장소 정해서 통보하는 바람에 고마~~

울며 겨자묵음서 따라가다보니

삼팔선 밑까지 왔다가 잘 놀고 ᆢ

잠시잠깐 힐링하고ᆢㅋ

집에가면 아프다는 소리는 "뚝" 안해야되는디

벌써 조짐이 또 오는것 같다 우짜노~

울영감

일땜에 함께 못오고 쌔빠지게 돈벌고

고생한 사람 앞에서 실컨 잘 놀고 와서

아프다고 하면 안되는디ᆢ

ㅠᆞㅠ

골아포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현대인들은 말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각종 매스 미디어의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주변에 말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너무 많이들 알아서 소음이 되기도 하드라고요.
상대가 원할 때 원하는 말을 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침묵으로 가만히 바라보는 것도 좋고
눈짓으로 말하는 것도 좋고
말이 많으면 요설이 되기 쉽고 소음이 되기 쉽습니다.
오늘 하루 침묵까지는 아니더라도 과묵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 雪河 드림 =

1 공감!!! 이왕 트인 문 자주 래왕해 보입시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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