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루/세상사이야기

지로 이명연 2020. 5. 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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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까운 공원에서 옛 직장 동료 몇 명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2-3개월에 한 번은 만나는데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아직 모임을 못 했거든요. 그래도 식당은 좀 불안해서 공기
잘 통하는 공원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춧불은 슆게 꺼지고 맙니다."

좋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 테두리 안에서 서로 위로해주고
걱려해주는 아름답고 멋진님이
있기에 행복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미소 가득 안고 기쁨
두배로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지로 이명연님~~~
목요일 아침
하늘엔 구름한점 없이 쾌청한 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을수 있는 좋은일만
있어으면 좋겠읍니다
부겐비레아의 붉은 꽃속에 작은꽃이 보호밭으며
피기시작합니다
아침 싱그러운 바람이 베란다를 헤집고
방에까지 들어와 고운인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로 이여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이에 대한 명언○

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그는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새뮤얼 존슨-
---------
주름이 생기지 않는 마음,
희망에 넘치는 친절한 마음과 늘
명랑하고 경건한 마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갖는 것이야말로
노령을 극복하는 힘이다.
-토마스 베일리-
~~~~~~~~~~~~~~~~~~~~~~~~~~
가벼운 운동.....!
아침 일찍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가볍게운동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산뜻한 5월입니다
울님!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고
건강한 5월되세요
이명연님, 안녕하세요
올려두신 진도 나들이 즐감하며 다녀갑니다.
하이얀 찔레꽃, 이팝나무, 아카시아꽃들이 흐드러진 계절 ...
녹음짙은 여름이 섣부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좋은계절 5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유롭고 느낌 좋은 모습들입니다.
진도는 아내와 다시 찾기로 했는데...
가을 쯤에는 가능하겠지요....^^
답답한 마음이 있을 때 갈 수 있는 멋진 장소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큰 요즘...
봄인가 했더니 어느새 여름으로 넘어가고...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고...
활짝핀 아카시아 향기에 눈과 코를 즐겁게 하네요...
아카시아 향기처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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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2020/5/14✿•°*”`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오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사랑의 달 오월...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
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오월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사랑과 감사의 달 오월입니다.
오월은 작은 말 한 마디에도 서로를 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담는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 찬 오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 잃지 마시고 웃음 복이 온다
합니다..가정에 즐거운 마음으로 슬기로운 날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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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진도군요,,,
진도를 가보긴했는데,,,
이렇게 좋은 곳에는 못가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진심담긴 문안에 기분좋은 아침 맞이 합니다

오늘도 친구님을 응원드리며
정성담긴 훌륭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나목의
창문 열고 나온 앙증맞은 젖망울
밤새 몸살 하며 부풀어 올라 올망졸망

마침내
안으로 감싸고 농축시켜 놓았던
폭죽을 터트려 가지에 펼쳐 놓았다

흥부네
박속의 보물들이 마구 튀어나오듯
앞다투어 사방으로 향기를 쏟아낸다

각종
벌 나비들 최음제 향기에 현혹되어
낮이나 밤이나 꽃송이에 파묻혀 신이 났다

대낮에도
수은등 밝혀 눈이 시리도록 화사롭다
누나가 시집갈 때 쓰던 면사포를 쓰고 있다--벚꽃 /해솔 김영용

아직 불편한 일상 생활에 적응
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호탕한 웃음
먼저 다정한 손 내미시는 친구님이 되시고
여유로운 모습 떠울려 봅니다

녹색의향기 아카시아와 장미향에 취하는
넉넉한 맘으로 소중한 멋진 오늘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올려 주신 멋진 작품 감사히 보고 가면서,

림태주 산문집 (그토록 붉은 사랑) "어머니 사랑" 중에서
무명초 가슴에 눈물이 맻히는 중간 부분을 잠시 소개해 봅니다.

아들아 세상사는거 별거 없다.
쏙끓이지 말고 살아라.
너는 이 에미 처럼 애태우며 참으며 제속을 파먹고 살지 마라.
세상 사는것 별거 없다. 체면 차리지 말고 살아아.
중략~
귀천이 따로 없는 세상이니
네가 너의 존엄을 세우면 그만일 것이다.
괴롭지 않게 마음 가는데로 순순하고 수월하게 살기를 바란다.....
이하 생략.

무명초 어머님이, 나에께 하신 말씀 인것 갔 습니다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맻힘니다.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몸무게를
알지 못하면 목표를 정할 수 없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기온이 점차 올라가고 있군요.
초여름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잠시 들렀다 가네요.
안녕하세요...^^
집앞의 초록나무들은 숲을 이루었어요
아침일찍부터 새들이 기억을 하고 찾아오네요
방안을 한번 쳐다보고 땅콩을 물고 가요 하루에
여섯일곱번씩 찾아오니 너무좋아요 제가 본것만
그렇고 안볼때도 다녀가겠지요 ㅎㅎㅎ...그러고 보니
땅콩은 떨어지지않게 준비 해놓아야 겠어요 ...
시국이 어려운 때이니 늘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하시구요
하늘의 큰축복 받으시며 늘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계절 5월이 깊어갑니다.
짙어가는 초록에 눈이 시원하고 정말
행복을 선물하는 자연입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코로나19며 시끄러운
잡음이 다 사라졌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친구가 그곳에 살아 다녀 온 적이 있는데
황홀한 해넘이에 울고 말았잖겠어요?
그 친구가 그 후로 제주로 이사 가서 진도 갈 일은 없더라구요.
여행으로 다시 가 보고는 싶습니다.
진도 나들이에 아름다운 풍경을 올리셨네요.
전 바다가 없는 곳에서 오래 살다보니 바다만 나와도 설레입니다.
요즘 바다에 가면 이렇게 홍합도 볼 수 있나봅니다.
40년전 광주의오늘을 연상하게합니다.
밖은 오랫만에 천둥치며 그날의 비극을 통곡하는 눈물같앗읍니다.
생생하게 도청에뫃여~~~꼼짝을 할수없엇지요.
그때는 지로님은 광주에 않계실때죠?
엉거주첨 넘어가면 절대 않될사건이죠!
전두환이가 살아있을때 빨리 문대통님께서
해결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의막내며느리가 광주에 여학교때 있었는데
그후 다 서울로 이사와서호적도 다 서울로옮겼답니다.
눈물을 흘리며 테레비를 보았읍니다.그때상황을 너무나 똑똑히
보았기 때문이예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소만이며~~~~세계인의 날입니다.
그리고 산에가는닐이군요 ㅎㅎㅎ
산에다녀오셨읍니까 ?
세게인의 날에흥미가 갑니다.
코로나로 세계인이 어려울때 서로서로 도움을 주는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가슴에 와 닿았읍니다
혼자서는 살수없듯이 나라끼리라도 어려울때 서로도움이
오늘을 말해주는 상부상조가 아닐까요.
세계인의 날을 祝賀하면서.....건강하신 모습의
내일의 행복하심을~~~~감사히 바랍니다. ♥
바다가 세월 흔적 느껴 집니다
더운날 시원한 산책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