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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이명연 2020. 5. 25. 12:33

여수 아래 꽃섬-하화

하화도 트레킹 20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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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이명연님 안녕 하세요?
이른 아침에 인사 드림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크내요.
감기 조심 하시고 불금 보내시고 삼일밖에 안남은 오월 마무리 잘 하세요.
불로그 개편에 불편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이겠지만
어느것도 편하지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불편해야 하는지....

모내기가 한창인 들판을 보면
계절은 이미 여름의 문턱으로
와 있나 봅니다

잃어버린 봄도 아쉽지만
코로나 또 확진기미가 있어서
불안한 날들이 이어지나 봅니다

개개인의 위생관리는 이제
습관으로 굳혀야 겠습니다
모두다 더욱 조심 하시고
건강한 여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요즈음의 인사는
행복 사랑 감사,,, 등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하여~~!
별일없이 무사히 지내는게 더 좋은
안부가 되여버린듯 합니다

외출도... 만남도... 마음대로 못 하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하지만요
언제인가는 꼭 이겨낼것이라는 것을 믿기에
오늘도 마음은 미소 가득 활짝 웃는날 되세요
고운벗님^^ 사랑합니다 ♡
코로나 걱정없는 시원하고 경치좋은 사진의 여수같은 곳으로
여행하고싶어집니다
오늘은 흐리고 비도 뿌린다고 하더니 해가 나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십시오.


◈노화◈

노화는 몸이 늙어가는 것입니다.하지만
마음까지 늙어가는 것은 아닙니다.마음은
오히려 더 젊어지고, 더 지혜로워지고,
젊었을 때는 놓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른이고 노인입니다. 늙는 것을
탓하지 말고 어른 노릇, 노인 노릇 못하는
것을 탓해야 합니다.

살아온 생명의 빛이 하나로 모아지면서
아름다운 노을빛이 됩니다.
......................................................................
울님! 안녕하신지요!!!!.
빠른세월속에 5월도 거진 다 가는군요.
울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넘치는 나날이 되시기를!!......^^*
안녕하십니까요?
한 주를 힘차게 달려오다 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지로님 안녕하세요..
5월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
수도권일대에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으로
신규확진자가 급증하여 걱정이네요..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등교가 본격화된 학교로
감염이 확산될 경우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으니
더욱 위생관리 철처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보람있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여기도
가야했는데

여수
포차거리만

밤세고
왔네요
안녕하세요.

한층 강해진 햇살에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어느덧 5월 끝자락이군요.

초여름의 풋풋함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잘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지키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 팅!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5월도 훌딱 끝남의 자락에
어째 잘 마무리 되시는교
맑은 하늘처럼 우리네 일상도
시비없는 웃음 넘치는날이 되었음 합니다^^

정성과 열정으로 올리신 아름다운 포스팅에
친구님의 훈훈한 열정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휴일과 5월 잘 마무리 하시옵고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잘 맞이 하시길 바라며
긴장을 늦출수 없는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십시요^^~

늘 친구님의 훈훈한 응원 감사드리며
저도 열심히 응원 하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청량한 바다풍경 아름다워요 감사해여^^
안녕하세요...^^
이곳에 이사와서 퀸침대를 빌려쓰다 반납하고
그냥 방바닥에서 자다가 다시 작은 슈퍼싱글 매트만 쓰다가
어제 나무로된 하단을 배달시켰어요 피곤했지만 상쾌했어요

오늘 새벽 잠이 들었는데 새가와서 짹짹짹 부르는거여요 침대가
높아져서 밖에서 더잘 보였나 보아요 얼른 깨어 일어나 아유...반가워
하면서 땅콩 많이 먹어 하면서 땅콩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새가 먹기좋게

절구에 살짝 찧어서 손에 놓고 후후 불으니 껍질은 날아가고 치킨타올에
올려놓아 창난간에 까치발을 하면서 놓았어요 제가 먹을것도 절구에
찧어서 먹으니 훨씬 먹기 좋아요

새가 와서 깨운 아침 기분이 너무 좋고 상쾌해요 창밖아래는 푸른나무숲이
힘내라고 하는듯 하구요 청라언덕 장미는 웃음꽃으로 합창을 하면서
반기어주니 마음속이 웃음으로 눈빛도 즐거워요

이아름다운 청라의 장미 새들의 지저귐 보내니 하늘만큼 행복하시구요
늘건 강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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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 ✿•°*5/29/
벌써 5월의 끝자락입니다.^^금요일 입니다
행사가 많아 바빴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5월이었습니다.
사랑과 감사 많이 나누시면서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하고, 그 설레임은 또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5월 잘 마무리잘하시고, 6월은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_  \●   <●〉 * ● *
 />  <│   /∨   │   * √1∨*
<\  ∠\  />    〈〉  * /\*
항상..맑게~~~~자신있게~~~해피하게~!!!!!!!!
오늘도 활기차게 발랄하게~ 즐겁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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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아름다운 꽃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바다를 따라 걷는 아름다운 풍경 즐감합니다
배타고 가는것만도 설레고 신기(^^)한데 꽃섬에 가셔서
꽃속에 즐거운 맘이셨네요
날씨가 그리도 좋아 제대로 즐기셨습니다.
바닷가 데크길도 있고.... 잘 가꾸어진 섬이네요.
낡은 목선에 반가운 인사를 전라도 사투리로 적어 놓았으면....더 맛깔스러울것 같은데 ㅎㅎㅎㅎㅎ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아름다운 여수바다 감사합니다
풍성한 6월 맞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하화도 다녀가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그 힐링의 시간들
내내 행복하시길요
섬길
아직도

걸어보지
못한 최근 세월
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