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긴 세상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함께 즐겨봅니다

구한말시대의 서울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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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속/지나온세월들

2020. 9. 25.

좁은 산길을 따라 옹기를 지어 나르고 있습니다
양반행차에 나귀를 끌고 가는 마부도 곱게 차려 입었네요 철길이 보입니다

 

눈이 내린날 양반집 규수가 어딜 행차하나 봅니다
할머니와 아이들의 미소가 행복해 보입니다 그 옆에는 물깃는 사람의 모습

 

즐거운 잔칫날 먹을게 풍성해서 행복한 날 모두가 손으로 집어 먹고 있습니다

 

그때도 트레킹이 있었나 봅니다 한복형 등산복장으로 보입니다

 

왕릉을 찾아 오는사람은 그때도 있었네요

 

돌과 흙으로 집을 짓고 있습니다 세끼줄로 수평을 맞추네요

 

여인들의 나들이 복장입니다 태양도 가려주고 비가오면 우산 역할을 했습니다

 

좁은 골목길에 왕래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바둑판을 중심으로 둘러 앉은 여인들이 궐연과 장축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아마 기생으로 보입니다

 

여는 양반댁 가족단체 사진으로 보입니다

 

성곽 주변은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멀리 인왕산 모습도 보입니다

 

흥인지문 성곽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서대문 근처의 서민들이 살고 있는 초가집들
맷돌에 콩을 갈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당시의 주막입니다

 

지개에 지고 다니는 닭장수

 

숯을 지아 나르고 있습니다

 

용산나루터 엿파는 아이도 보입니다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호랑이 잡는 포수들
말의 편자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노량진에서 서울역 개통하는날

 

새집을 짓기위해 땅을 다지고 있습니다
구한말 당시 우편국 관리들

 

어른이나 아이들도 장승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알곡을 추수하고 검불을 바람에 날리고 있습니다

 

양반집 규수의 초호화 나들이
에서 건초를 지고 내려온것같습니다 뒷산은 북악산

 

서당의 아이들과 훈장님
구한말당시 전쟁부장관과 그 가족들
1900년당시 국군 통수권자 민영환
혼례식 장면

 

     사진출처; SEOUL PHOTO by UNKNOWN Photofrapher.ca UNKNOWWN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