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루/인사나누어요

지로 이명연 2013. 8. 1. 16:30

8월 첫째날 / 지로 이명연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 8월은 오르는 길을 잠시 멈추고 산등성 마루턱에 앉아 한번쯤 온 길을 뒤돌아 보게 하는 달이다 오세영 시인은 8월의 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이 지음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쳐 숨이 턱까지 차 오릅니다 높은 산을 오를때는 바로 앞에 보이는 땅을 보고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위에 있는 어떤것도 느끼지 못하고 허탈하게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지금 이순간 땅만 바라보지말고 고개를 들어 옆을 바라보고 하늘을 바라보고 뒤돌아 볼 여유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산과 바다,계곡에서 몸과 마음을 그곳에 담그고 새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3.8.1 지로 이명연  
지로님
넘 반갑습니다.
작년 어느날 홀연히 떠나시더니
깜짝 이벤트 처럼 돌아와 주셔서
기분좋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셨는지요?
8월 첫날 밤 편안하게 보내세요
네 반갑습니다
다시 반겨주시니 감사하고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지로님 반갑 슴니다
제가 블에서 만났던 지로님이신지요~
건강히 잘 계셨는지요~
박영숙님 반갑습니다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어서오세요 반갑게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낮익은 이름이라 들려보았습니다
살아계시니 아ㄴ심입니다
천마산님 반갑습니다
살아계시니 안십니입니다 라는
인사가 무척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오후 되시고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웃어야복이와요 (ㅎㅎ)(ㅎ)
지로님 어느은행지로입니까 (ㅋ)(ㅋ)(ㅋ)
반가워요.....지로님 저 옛날 옛적 헤레나예요.
여기서 만나뵈게 되였네요. 오랫동안 소식몰라 궁금했는데.....건재하시네요.
저도그동안 닉도 쥴리엣으로 바꾸고 비공개로 하고 있읍니다.
제 블방에오시면 되시고요 제가 친구 신청해두었읍니다.정말 좋으신 친구분이시라 우리
오랫동안 많은 글 주고받고 했지요. 많이 안정되신 모습뵈니....좋고 반가워요.한번 찾아주시어요. (-ㅁ-)
꿈처럼 금의환향하시니.....또다시 뵙고 싶군요.
그동안 좋은일도 많았을뿐아니라.......컴. 촬영.공부도 많이하셨나봐요.
지금도 광주에 계시겠지요.이곳은 가을을알리는 장대비가 쏟아져
찌는듯한 어제는 거짓말처럼 사라지고......선풍기 바람이 으시시합니다.
지로님이야말로.....침묵속에서 비로소 세상을 탐험하는 법을 깨닫고 오셨읍니다
고요함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새로운 시작이고
잠시 멈추고 침묵해야할 시간이며 귀귀울이고 꿈꾸어야 할 시간임을 깨닫고 오셨읍니다.
기적의오늘이 지로님을 기다리고 있군요.저도 함께 할가....합니다.우리좋은 오늘을 함께 맞이해요. -ㅁ-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뒤를 돌아보며 나의 왔던 길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고
옆을 돌아보며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절인 것 같네요^^

좋은 글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옆을 돌아보며
좋은 추억 하나 만드는
즐거운 시간되세요~~^^
나이가 많아지면 팔월이 아니라도 자꾸만 뒤돌아 보게 되더이다
하늘도 유별나게 많이 보게되구요...^^
2014년 2월 4일 입춘 날 아침, 울님의 가정에

입춘대길(立春大吉) 입춘을 맞이하여 길운을 기원드리며,

건양다경(建陽多慶) 봄의 따스한 기운이 감도니 경사로운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세재갑오 만사여의 형통[歲在甲午 萬事如意 亨通] 갑오년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