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文章/[神&信]

김박 2012. 7. 5. 05:13

 

 

최근 예루살렘을 다녀 온 순례자가 찍은 이른바 황금돔 사원.

성서에 언급된 솔로몬의 성전터에 세워졌다는 이슬람 사원이다.

 

그러나 황금지붕은 지난 20세기 중반에 새로 입힌 것에 불과하다.

본래 이름은 <바위사원 temple of the rock>이다.  

바로 이 사원 안에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스마엘 또는 이삭을 하느님께 산제사로 드리기 위해 올려 놓았다는 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바위가 갖는 상징은 매우 크다. 누가 아브라함의 적자인가 가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그 안에 바위는 생략하고, 지붕만 이야기한다.

 

그리고 중동의 오일 달러만! 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