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껄임

gingery 2009. 5. 13. 05:10

저로서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이명박과 김영삼이 같은 당 줄신으로 외국에 기업을 넘겨 그 결과로 빚어진 것이 노무현정부때의 "사상 최고의 수출을 하였"슴에도 국내 경기는 그 실감을 할 수 없었기에 지난 대선때의 화두가 "경제를 살리자"였다고 봅니다. 즉 "DJ와 노무현 모두 기업 한두개 넘겨 주고 해외 자본에 신뢰와 신용을 얻어서 국가를 운용해온건" 아니라고 봅니다. 1. 박정희때의 차관경제가 가지는 레버리지 효과가 아닌 기업의 소유권을 넘겨준 것은 크게는 신자유주의 돈질이고 이에 대하여 장하준은 재벌의 소유권을 국가가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재벌이라 할지라도 국내자본으로 취급하는 장하준은 외국자본의 침탈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국내기업이 투자확대보다 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한 소유권방어에 대한 대비로 인해 경제가 활력을 잃어가는 것으로 봅니다. 이 점에서 장하준의 주장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비록 김영삼이 깔아놓은 기업팔기에 대하여 김대중이 초기에 "아이엠에프와 재협상을 주장했던" 것과 달리 결국 미국의 힘과 그러한 미국의 한국내 간첩들에 의하여 꺾이게 된 것으로 파악합니다.

 

1) 백범 김구의 제거(안두희가 미군방첩대 요원) 2)김일성에 대한 남침유도(1950년 6월 27일 유엔 안보리에서 소련이 '미국을 도와' 거부권행사를 하지 않은 점. 정치방 667번 "주적논쟁" 참조) 3) 박정희 제거(2004년 4월 4일 엠비씨 <이제는 말할 수 잇다> "79년 9월 카터는 공개적으로 박정희를 제거하라고 하였다")의 원흉인 미국에게 "빨갱이ㅋㅋㅋ"인 김대중조차 굴복한 때문에 빚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해서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이런 미국이란 강적에 빌붙었다고 보는 입장에서 한통속으로 봅니다. 

 

2. 또한 저는 장하준을 넘어, 이러한 국내재벌이 외국자본에 대한 자기지분의 포기를 통하여 해외시장이라는 수익을 추구하는 놈이라고 봅니다. 이는 마치 영화 <스팅>에서 로버트 레드포드가 자신의 지분비율을 줄이는 대신에 큰 판에서 먹는 것이 더 이익이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서 저는 장하준과 달리 우리가 소위 "국내자본"으로 잘못 알고 잇는 재벌들이 이미 그 소유구조에서 알수 있는 바, '다국적 자본'으로 확대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국적조차 미국시민권자인 이중국적자이지요. new 04:29
 
 
해서 "미국에 대하여 할 말은 한다"던 노무현이 부시에게 "이지맨"소리나 듣게금 된 사실에서 알 수 잇듯이 남한은 한마디로 미국의 식민지입니다. 일제시대와 달리 세련화되었다는 사실에 지나지 않습니다. ㅎㅎㅎ그나마 소비의 확대를 가져오는 호경기와 달리 이제 최열이 87년에 말한 바, "20세기는 소비의 시대고 21세기는 절약의 시대다"고 한 것처럼 이제 미국식민지로서의 고도소비를 할 수 없는 불경기가 오게 된 것에 불과할 뿐이지요. new 04:33
 
 
즉 자본주의발전의 과정에서 크레딧을 통한 성장의 경로를 추구한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장하준과 함께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박정희라서 미국에게 제거당한 것으로 봅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백토에 나온 전변호사가 말하였듯이 "군사정권때 민주화운동하던 사람들이 보수다"!!! 즉 한나라당에서 말하는 바의 "빨갱이"인 민주화운동세력인 김대중추종세력이 바로 진정한 보수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보수세력이 미국에 빌붙어 잇다는 것이 바로 한계라는 것이지요. new 04:38
 
뭐 국해의원 선거때마다 이승만치하의 "민국당"부터 "전통야당"선전해대는 유래부터가 그들, 즉 지금 민주당 주류의 보수성을 잘 드러낸, 남한의 한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제 2공화국의 민주당 구파가 일제때 지주출신이고 민주당 신파가 카톨릭계통으로 장면이 5.16때 미 8군 벙커로 도망간 것처럼 미국추종의 세력일 뿐이지요 new 04:42
 
해서 이 부분, 즉 민주당내 김대중을 신파로 규정짓는 부분은 도움이 필요합니다만, 최소한 카톨릭에다 70년대 박정희로부터의 살해위협에서 구해준 미국에 대한 보은의 입장에서 민주당 신파인 김대중은 그나마 조금 나은 친미파이고, 지금 당권을 가진 이들은 아예 한나라당과 같은 민주당구파의 친일지주출신입니다. 즉 야당성이 아예 없는 것이지요.

new 04:45

 

해서 친일파비판을 하실때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구파나 함께 비판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엠에프 이후의 나라팔기는 신자유주의에 놀아난/나는 잘못 그 자체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즉 김대중도 친미파이기에 미국의 이익을 거스르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단지 대북평화를 추구한 것이 그나마 업적으로 볼 것입니다. new 04:48
 
그러므로 해외에 대한 기업팔기는 아예 크레딧의 확보라는 것을 통한 경제성장과는 전혀 관련없는 것입니다. 해서 이명박의 민영화는 이제 해외자본에 대한 국부팔기과정에서의 떡값에 만족하던 위정자들이 이제 자신들이 스스로 외국계 사모펀드의 이름만 빌려 자신들의 돈으로 고수익을 도모하는 이권사업으로 규정합니다. new 04:52
 
얼핏 이러한 외세에 대한 사대세력일 뿐인 친일파, 친미파의 비난에서 벗어난 박정희를 옹호하듯 여겨지실 줄 몰라도 이러한 미국의 식민지에서 미국의 박정희제거라는 십자가를 안고 과연 박근혜가 미국에 빌붙어야 대권을 가는 길인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보매. 참으로 아버지를 죽인 불구대천의 원수에게조차 조아리는 한심한 그녀의 모습은 남한의 현대사가 얼마나 가련하고ㅜㅜㅜㅜ, 또한 권력추구의 적나라한 리얼폴리틱일 뿐 new 04:57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잇는 남한의 역사에 대한 미숙성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미국의 식민지가 바로. 지금, 여기! new 04:59
 
출처 : 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
글쓴이 : ginger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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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성범죄자*성범죄사범]

○성범죄자*성범죄사범 이석종 이성철 봉종태 정응범일당(성매매여성의 기둥서방?인가?)

○이석종 이성철 봉종태 정응범일당의 성범죄 구성행각 : 추행, 강간(강간범의 공범),간음권유, 간음 , 교사범 ,여성성매매,미성년자성매매 등. 성범죄사범이며 강력범죄조직임.

서울시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 설비사무소에서 발생 .

발생기간 : 20년이상~

○위 사건의 모든피해자 : 최00氏 김00氏 이00氏를 비롯한 불특정다수의 여성과 남성.

○특징:성범죄자*성범죄사범인 이석종 이성철 봉종태 정응범일당의 물고늘어지는 행위와 타인을 팔아서 상대를 씹는(비방)행위 등.

○이석종 이성철 봉종태 정응범일당의 성범죄구성행각의 정체는 헌법파괴(체제전복행위와 국가전복행위구성)행각이다.



※위 내용에 문의사항이 있으신분은 가까운지방정부 시*군*구청이나, 서울시 各구청 또는 경기도 수원시청 시흥시청 안산시청 성남시청 부천시청, 인천시청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정응범의 개소리 "아 다르고 어 다른거야~" 이 말은 "다수결원칙"이란말을 사창가창녀라고
씹는말이다.
즉, 정응범이란놈과 그일당놈들이 "다수결원칙"이란 말을 사창가창녀라고 씹고(비방) 있었다.
.이상.
정응범일당의 발생: 서울시지하철공사 설비사무소에서발생(서울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