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유치찬란 2017. 1. 9. 21:14




생활의 달인 선매 떡볶이 편 에필로그. 

12년 동안 전국의 떡볶이 집을 다니며 배운 것이 있습니다. 떡볶이는 단순한 간식이 아닌 요리고.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떡볶이의 긴 역사를 방송 에필로그에 모두 끄집어낼 수 없기에. 한 부분만 끄집어 언급하자면, 1980년 대 후반까지는 매콤하고 달콤한 학교 앞 떡볶이와 신당동  즉석 떡볶이로 양분화 되어 있었습니다. 1990년대 초반부터 매운 음식 열풍에 매운 떡볶이도 알려지기 시작했고1900년대 중후반과 2000년대 들어서 대중적으로 크게 유행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이 때 비로써 어른이 즐길 수 있는 떡볶이가 탄생된 것이었습니다.


이런 매운 떡볶이를 대중적으로 유행시킨 장본 인이 바로 선릉역 1번출구 앞 트럭 떡볶이 주인아주머니로 그 당시 유일하게 있었던,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다음 사이트 떡볶이 카페를 통해 자주 언급되며 알려졌었고. 떡볶이를 팔아 빌딩을 샀다는 소문이 났었을 정도로 손님이 항상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그 후. 용산 현선이네와 신림 장수만두. 동대문 엽떡이. (현선이네와 장수만두 사장님을 10여 년 전부터 잘 알고 있고. 정확한 내용입니다.)  또 부산 범일동 매떡이 순서대로 알려진 것입니다.  특이한 케이스로 대구 매운 떡볶이 집은 인터넷 커뮤니티가 아닌, 택배회사 매출의 반절이 윤옥연 할매떡볶이 배달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의 방송으로 (지역이 아닌)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고요.  이 다섯 곳을 많은 분들에 의해 전국 5대 매운 떡볶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 그 당시만 해도 떡볶이 관련 정보는 아예 없던 시절이었고. 사진도 아닌, 글로 떡볶이 집을 공유했었던 것이 전부였었습니다. 



그런, 떡볶이 역사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 될 존재. 그 주인공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이었는지. 23년 동안 선릉 역에서 이루어놓은 명성을 모두 내려놓고. 서울도 아닌, 광명의 작은 가게에서 떡볶이를 만들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묻혀 있을 존재와 떡볶이가 아니었기에.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재조명할 필요가 있어 방송국에도 적극 추천했었던 것이었고요. (올 해로 정확히 11년 째 떡볶이 동호회 운영자 해 온, 떡볶이 마니아 한 사람으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팩트 체크 1  방송국 PD님이 질문한 주인아주머니의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Q. 떡볶이 마니아들 사이에선 워낙 손님이 많았었기에 떡볶이를 팔아 빌딩도 사고. 벤츠를 끌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었다. 광명에 이렇게 평수도 안 되는 작은 가게에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A.  빛 좋은 개살구라고 아무리 손님이 많고. 좋은 자리라 해도 나가는 돈이 많았고.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소문처럼, 돈을 모으지는 못했다


Q.  돈을 벌어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한 것이 아니었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줄로만 알고 있다. 

A.  노점에서 떡볶이를 만들 수가 없어 투자자의 제의에 사장이 아닌, 직원으로 (소스 준비시간까지 16시간 씩 일하며 처음에는 300만원 월급. 나중에는 250만원 월급 받고) 6개월간 일한 적이 있었(다.)지만, 서로 마음이 안 맞아 나온 것이다. (실제 프랜차이즈 관련 배당금이나 소스 노하우 관련해 단 1원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프랜차이즈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팩트 체크 2.  손님으로서 유치찬란이 느낀 이곳 떡볶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Q. 매운 떡볶이라는 것이 다 똑같은 것이 아닌가? 

A. 사실 매운 맛은 통각이고. 맛이 아니다. 그 음식 재료에 쓰인 단 맛. 짠 맛. 쓴 맛. 신 맛. 감칠맛까지 5 味(양념 재료)에 의해 맛이 좌우되고.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매운 떡볶이 집마다의 특징적인 맛이 모두 다른 것이다.




Q.  이곳 매운 떡볶이 맛은 어떤 특징이 있는가?

A.  첫 맛에 매운 맛이 확 느껴지지만, 그 매운 정도는 의외로 짧고. 오래 씹을수록, *구수한 감칠 단 맛 등이 어우러진, 깔끔한 맛이 느껴진다. 

첫 맛이 본인 입맛에 괜찮다고 느껴진다고 한 번 두 번 세 번, 계속 먹다보면, 매운 맛(몸의 통증)이 확 올라올 수가 있다. 먹을 때 이런 매운 맛의 특징을 알 필요도 있다.  이곳 매운 정도는 중-> 약-> 강으로 굴곡이 있다.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Q.*구수한 감칠 단 맛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A.  문경과 김천 등 오래 된 경상도 지역의 일부 떡볶이 집에서는 배추를 이용해 떡볶이 만드는데 그런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배추를 이용한 새로운 육수를 맛볼 수 있었다김치 담그는 방식으로 배추에 고추 가루를 섞어 절이고. 다시마를 감싸 하루 숙성한 것을 이용한 황태 다시육수를 직접 맛보니. 간이 안 되어 있었음에도(음식은 원래 간이 잘 맞아야 재료의 풍미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배추에서 우러나온 단 맛이 입 안에 퍼져 느껴지면서 다시마와 황태. 멸치 가루 등이 더해진 구수한 감칠 단맛이 좋게 느껴졌다.  단순한 멸치 육수가 아닌, 이 육수를 사용하면, 설탕을 따로 넣을 필요가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한 단 맛이 많이 느껴졌다. 


실제로 전국 5대 매운 떡볶이로 알려진 곳들은 모두 생선(어묵) 육수를 사용(직접 확인 한 사실임) 하는 공통점이 있다. (장수만두 제외)  우리들은 매운 맛에 열광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육수 베이스의 감칠맛과 여러 재료와 양념이 더해진 맛을 통각(몸의 통증. 자극)과 함께 느끼고. 열광하는 것이다. 

-> 매운 맛에 대한 설명은 http://blog.daum.net/gisadan/15798327  읽다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링크 클릭)



Q. 선릉 역 트럭 시절의 레시피와 맛은 똑 같은가?

A. 오히려 더 좋아졌다.(다르다.)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방송 인터뷰를 했던 단골손님도 트럭 시절에는 매운 맛만 강하게 느껴졌다면,  지금은 여러 감칠맛을 느낄 수가 있어 오히려 더 좋다. 라고 자동차에 올라탈 때 저에게 언급해 주기도 했다. 


주인아주머니는 다시 일어나기 위해 같은 맛을 유지시키면서 풍미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 육수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많이 노력했다고 합니다.





Q. 밀떡이 다른 떡볶이와 식감이 다르다.

A. 이곳 떡볶이는 매운 맛이 강하기에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  일반 밀떡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푸석해지거나 퍼질 수가 있는데. 이곳 밀떡은 밀가루에 찹쌀을 일정비율로 더한 맞춤 떡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푸석함이 없었고. 퍼짐이 없었다.


PS: 방송 촬영 후 주인아주머니는 그동안 마음 속 응어리. 가슴앓이로 견뎌왔던 몸이 갑자기 아파 와서 문을 열지 못하고 이틀 동안 몸져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방송 다음 날인 화요일부터는 정상 영업하신다니 참고하시고요.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12시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103-12 1층

연락처    02-6465-1771





* 당분과 나트륨이 많이 함유된 떡볶이는 열량도 높아서 반복 섭취 시 비만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클릭 해 주시면 이동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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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무지가 광명 근처인데 한 번 가봐야겠네요 ^^
네~ 시간되실 때 한 번 다녀와보세요!!^^
친구는 떡볶이 맛에. 전 저 집 순대랑 내장에 반해서 다녔는데, 어묵이랑요. 초반 빼고 점점 순대가 이상한 거에요. 순대랑 내장 맛도 없고 양도 적고. 어묵 국물도 맛이 이게 아니고. ㄱ=... 대체 왜 이런가 물어보려니 알바생만 있고 주인 아줌마도 안보이고 해서 그 뒤로는 두번 다시 안갔는데. 저런 이유가 있었군요. 회사에서 50분정도 거리인데... 몇시까지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네ㅠ 진짜 주인아주머니는 이곳 광명동에 있는데 말이죠!ㅠㅠ
아..오늘 7시 넘어 떡이 떨어져 마감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재료를 준비 더 하심 더 늦게 끝나실텐데 확답을 드리지는 못하겠네요ㅠㅠ
순한맛으로 먹어봤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것 중 최고의 맛입니다 ^^
앗! 정말요? 먹어봤던 떡볶이 중에 가장 마음에 드셨나봐요~^^
근데 이건 팩트체크가 아니라 그냥 한쪽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옮기시는 거 아닌가요? 팩트체크라면 어느 주장이 사실인지를 검증하는 과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해당사자이신가요? 사실이 아니면 저는 글을 쓰지를 않습니다. 최근 제 블로그 댓글에 프랜차이즈 쪽에서 같은 아이피로 손님인 척 제 글에 거짓홍보글이다. 돈받고 글 쓴 것이다. 거짓말이다. 라고 닉넴 바꿔가며 댓글을 달다가 저에게 딱! 걸렸죠!!

더이상 트럭주인아주머니와 프랜차이즈를 연관지으려 하지 마세요.
원조도 아니면서 원조 떡볻이라고 파는 체인점들 빡치네여..... 맛이 어쩐지.. 너무 이상하드라. 강남 토박이로 진짜 트럭시절 너무 조아햇엇음... 아 체인점 내는 것들 양심즘 갖춰라 ... 주변에 다 쓰레기임
선릉역 1번출구 앞 트럭 떡볶이를 아주 좋아하셨군요ㅠ 네.. 진짜 원조 매운 떡볶이가 있는데 말이죠!!ㅠㅠ
와~티비로 보고 넘넘 궁금해서 검색하다 보니 인터뷰하셨던 떡볶이 달인이시군요!! 저도 정말 떡볶이 좋아해서 맛집 찾아다니는 편인데 블로그보고 무릎꿇고 갑니다 ㅋㅋㅋ 떡볶이에 대한 애정 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 블로그 참고해서 맛난 집 더 찾아가 볼께요~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네~마음에 쏙!~드는 떡볶이 집들을 찾으셨음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고맙습니다.^^
대부분의사람들은 본인이판단하기에 약자라고 생각되는쪽에 서게되는거같습니다.
저희 또한 트럭아줌마를 만나 사업을 하게된 계기가 그렇습니다.
지인분께서 이런블로그글이 있더라며 문자를 보내주어 접하게되었습니다.물론 그전에 방송은 봤습니다. 그리고 글쓴이분께서는 아이피를 논하며 댓글을 논하며 심증만으로 이댓글을 쓴사람이 본사쪽이다 라고 단정지으셨더군요,,, 저희 또한 위 모든글들이 주작이 아닌가 의심을 해봅니다. 저희에게도 발언의 자유가있으니 있는사실 그대로 모두 밝혀보려합니다.
2015년 6-7월경 프랜차이즈 사업의 아이템을 찾던중 선릉역매운떡볶이 트럭을 접하게되어 연락을 취하게되었습니다. 어렵지않게 아주머니를 만나게되었고 일은 진행하는쪽으로 흘러갔습니다. 트럭과 매장을 같이 운영하며 트럭에서 나오는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매장은 새로 구하여 체인점을 확장하자는 좋은취지에서 시작하려했습니다.
그러던중 아주머니는 저희에게 많이 꼬여있는 일들이있다며 그 당시에도 눈물을 흘리며 어렵게 말을 꺼내주셨죠,, 노점을 운영하며 깡패들에게 돈을 상납했던부분,주말마다 이곳저곳 불려다니는등,,,저희도 연민을 갖게되며 정말 잘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더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아주머니께서는 문xx라는 분과 동업으로 체인점을 개설중이였습니다. 애초에 상호로 쓰려고했던 “선매떡볶이”도 문xx 동업자의 와이프 이름으로 등록이되있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선릉역매운떡볶이”로 창업을 한이유도 이때문이였습니다. 그래도 연민을 느끼어 노점상깡패 문제부터 문xx 라는 분과의 동업문제도 해결해보려 변호사 사무실부터 깡패문제는 경찰고소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던중 강남에 모든노점상이 강제철거가되었습니다. 저희쪽에서도 큰문제였습니다. 트럭에서 나오는 수익자체가 0으로 되는순간이였습니다. 저희도 책임질 가족들이 많기에 이 사업을 해야하는지 논하던중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xxx씨 저희 매장 차려주실거죠? 라며 정확이 기억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래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승낙하였으며 그후로 아줌마일행들은 매장을 구하러 다녔죠 그매장이 현 선릉역2번출구쪽에 본점으로있는 매장입니다.
매장을 내게될시! 사업을시작할시! 레시피는 무조건 공개하기로 애기했었습니다. 그래야 체인사업을 할수있기때문이죠. 그러나 아줌마께서는 이 또한 약속을 지키지않으셨죠...(제가 당한게 많아서 좀 더있다 알려드리면 안될까요?라며...그것도 공사진행중에...) 저희한테는 참으로 실망스러웟습니다. 어찌될지도 모르는 매장을 2억원 정도의 금액을 드려 계약한후 듣게되는 말이였습니다. 그래도 그동안의 마음을 이해하여 캐보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매장 운영관리는 본인께서 걱정안되게 하신다하였고 장사가 안되면 배달을 돌려서라도 잘되게 운영할테니 걱정말고 가맹개설에 몰두하라며 파이팅해주셨습니다.
10월중순에 선릉역매장은 오픈을 하게되었고 오픈효과때문인지 아주머니의 단골들 때문인지 장사는 잘되었습니다. 11월~12월 순조롭게 흘러갔습니다. 그리하여 오픈 3달만에 가맹점 2곳을 계약하게되었습니다. 이 2곳(방배점,낙성대점)모두 아주머니께서 직접교육하셨죠.
가맹점이 계약이되며 레시피는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수익성도 따져야하며 가맹점 물량을 대줄수있도록 계획을 짜야하며 제조허가도 받아야하기 때문이죠
이러던중 아줌마는 몸이 안좋으시다며 다리가 안좋으시다며 가게를 안나오셨습니다.
이렇게 3-4일 정도가 흘렀으며 저희도 정말 답답해죽을지경이었습니다.
힘든거 이해합니다만, 사업은 시작되었으므로 책임감이란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후,저희는 아주머니가 나오기 힘드니 동네에서 만나기로 약속을했습니다. 레시피를 정당하게 요구했으며 본인이 원한대로 계약서까지 작성하여 계약까지하였습니다.
여기서 의문? 계약서에는 본인과 본사만이 알고있기로한 레시피가 아주머니의 사돈?
(아들이 아닙니다.옆에있는 안경쓴사람은)이 문자로 떡하니 보냈습니다. 이부분까지 크게 따지지않았습니다. 믿고살자는 마음이죠. 그리고서 따로계약을 써준다는말을하여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정말 큰 실망은 계약서 쓰는날 소스를 사돈?이 만들던데 레시피를 알고있는거 아니냐? 물었을 때 그날까지도 아주머니는 아니에요~제가 배합해놓은거 담기만할뿐이다....라고 정확히 말씀하셨죠..다음날 바로 알게될 거짓말을.....아무튼 이런문제 저런문제 따지기에 유치해보여서 따지지않았습니다.
저희가 본점 운영에 관여했던부분이 어느부분 인것인지요?
2-3월경 직원을뽑아달라 요청하셨어죠? 이거 저희가 관여안하기로하였으나 아주머니께서 데려온 아이들은 말없이 무단으로 가게를 안나왔죠...그게 저희탓인가요? 16시간씩 일을했다는거는 저희 의도입니까? 절대 직원뽑지말라는 말 한적없습니다. 가게 전면에도 공고붙여놓은거 본인들이 했지않습니까! 알바사이트 공고도 본인들이 했지않습니까! 사람이 안뽑혀 아는 인맥들 동원하여 직원을보내드렸는데, 2틀후 아주머니 사돈 친구들 2명이 더 출근을하였죠...사실 막막했습니다. 매출을 보지도않고 그당시 직원이 7명 이었습니다. 전화로 저희가 불러온 직원 일못한다하셨죠...어찌됐든 7명을 앉고가기엔 너무 무리한 인원수라 2명을 줄이기로하였습니다. 그부분에서 상당히 기분나빠하시더군요,,,,이러던와중에 사돈이란 사람이 허리가안좋아 그만둔다하였고 그 당일날 아주머니께서 본인도 일못한다하셧죠 힘들다고 그러더니 요구한게 저희에게 4시간출근할테니 400만원을 달라고요? 대기업입니까 이곳이?? 트럭장사 못하게되어 매장차려드려 일자리 드리며 가맹사업잘하여 고생덜어드리자는 저희맘은 생각안하시고 오로지 본인생각만 하신건가요?
그리고 방송을 되집어보겠습니다.
1.방송에 하루 16시간일을했다?
-짧게도 일하고 퇴근한적많고 그냥 안나온적도있었죠..16시간 일시키는사람이 있습니까?
그리고 근무시간에 관여했나요 저희가?? 오전 오후파트 나눠서 일하셨고 직원이안뽑힐 때 고생하신거는 압니다. 그리고 애초부터 레시피를 주셨으며 근무도중에 소스를 만드러가는일을 안생겼을겁니다.
2. 300에서 250으로 급여가 줄었다?
매출은 오픈당시에비해 대략 2천 정도가 떨어졌으나 식자재 결재금액은 전혀 변동이없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같이 앉아서 돌려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직원들 앉고가려면 급여를 당분간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고생하자,,가맹점이 늘어날수록 편하게 모실거다라고..
그리고 그 급여가 작은 급여입니까???
3.내쫓았다?
그날 사돈 그만둔날 같이 나가셨죠..저희도 맘이 안좋아서 문자를 드렸습니다.
성질대로 해서 미안해요..계약서를찢든뭐든 만나서 풀어보자 사실 나쁜맘이면 레시피도 모두받은상태라 잡을 이유가있엇을까요?? 그러니 아주머니는 시간이안되니 주말에 애기하자하고 주말에 통화하셨죠 덕분에 가게를 3일간 문을 닫았습니다. 통화내용 기억하실려는지 “저없어도 잘할수있을거에요..저 그냥 놔두세요 힘들어요...정말 잘할수있을거니까 열심히하라며~”
그래서 저희도 맘푸시고 다시통화하자하였습니다.
이후 재정비하여 매장은 문을열었고 가맹사업에 몰두해야할 사람들이 매장에 나와있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그래도 손님들은 매장이 오히려 깨끗해졌다며 친절해졌다며 그말에 힘을받아 열심히했습니다. 저희끼리는 빨리 확산해서 그래도 아줌마를 모시자라고까지 하며 일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10개정도의 가맹점이 개설되었습니다. 이 가맹점들은 아줌마를 보고 개설을 하였을까요? 아무튼 이런일들이 있었습니다. 그후 더 유치한행동하신거는 굳이 밝히지않겠습니다.저희도 순간욱해서 화를냈던거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줌마에게 급여외 지분 10% 인정해주었습니다. 계약서에도 떡하니 써있고요. 본점 매장 보증금만해도 1억원입니다. 여기에 10%도 인정해주었습니다. 그걸 본인이 버리고 나간것이지요. 댓글 너무 저희 본사가 나쁘게 몰려있는거같습니다. 저희 가맹점들이 죄가 있는것인지요? 저희 철산매장은 아주머니가 철산점주님앞에서 잘될거라며 광명시장 본인매장은 신경쓰지말라며까지 해놓고서는...주위에 찾아가 본인사업뺏겨다며 말하고다니시고..본인사업이라며 문xx라는 분과 동업중인 “선매떡볶이” 겠죠? 저희는 “선릉역매운떡볶이”로 깔끔하게 서로 살수있도록 사업중입니다. 물론 트럭에서 쓰시던 그 레시피 그대로 사용중이죠.
꽁꽁쥐고있던 레시피라면 저희한테 주신 레시피도 거짓인가보네요. 그것을 일하시는내내 손님들에게 파셨는지요...그리고 글쓴이님 “선매떡볶이” 아주머니가 했던 체인입니다.(명동,성남,사당,광화문등) 진출했다가 현재는 뭐가남아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소스값을 그렇게 비싸게 주게되면 가맹점들은 무너지게되있습니다. 저희는 가맹점들에게 아주머니가 주시던 가격에 1/3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양심있게 납품합니다. 그리고 위생적인곳에서 제조하고있습니다. 사돈이 소스를 제조하던곳도 저희가 직접가서 청소했던기억이 납니다. 너무 양심에 찔려 하루종일 청소하였고 그 당시 사진도 단체톡에 기념으로 찍어보내드렸었죠.
아무튼 방송에 나오셔서 장사잘된다하니 다행입니다. 저희도 부탁입니다. 제발 프랜차이즈 본사 운운하지말아주세요. 저희는 정말 양심있게 손님께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 대접하겠습니다.아주머니가 주신 트럭때 레시피 그대로말입니다. 방송에서 맛을 업그레이드 하셨던데 존경스럽습니다. 근데 그 레시피가 원조인가요? 저희가 소스제조하는곳이나 식자재결재시 다시마나,계란,돼지껍질은 본적이없어서요..원조의 맛은 저희가 유지하겠습니다. 아무튼 더 이상 서로 비교가 안되었으면 좋겠으며 이글이 거짓이라 의심되시는분은 1577-0542로 연락주시면 캡처된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나쁜 프랜차이즈 본사라고 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저희쪽관계자가 아주머니와 통화를 시도했던거같습니다. 왜 그런발언을 하신건지...좋게풀수도있는문제를 그런데 법대로 하시라고했답니다. 그래서 해보려고합니다. 가처분신청 및 명예훼손등 금액도 상당히들어 고민했지만 진행해보려합니다.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만,긴글 읽어주신분들께는 감사합니다.
저희는 정말 정직한 “을”을 위한 프랜차이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드디어 프랜차이즈 쪽에서 입장을 밝혀주셨네요.
소송이 진행된다면 (주작이라고 주장하시는 부분.) 같은 아이피로 닉넴 바꿔 댓글 쓴 분이 누군지 밝혀지겠죠?
저도 누군지 상당히 궁금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주작이라고 주장하시는 댓글들은 트럭 아주머니를 프랜차이즈와 연관지으려고만 하셨는데..

프랜차이즈 쪽에서 더 이상 트럭 아주머니와 연관지을려 하지 말라는 부분. 떡볶이 마니아의 한 사람으로서 반가운 얘기입니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프랜차이즈 만의 매력이 있고. 트럭 주인아주머니만의 매력이 있으니
말씀처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손님에게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주었음 좋겠습니다.
어느 곳이든 선택은 손님이 하시는 것이니깐요.

저에게 '불쌍한 아주머니 도와줬다는 것을 알고 있다.''' 덕분에 손님이 아주 많다. 더 이상 이곳을 홍보 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댓글 쓰셨던 것을 삭제하셨던데 암튼 주작이라 하시니 당황스럽네요!! 관련 댓글 내용은 트럭 주인아주머니에게 보라고 연락은 드리겠습니다. (투자자였던, 본사 사장님이 쓰신 글이시네요.)
네 힘을주시니 진행해보겠습니다.그리고 주작이라고 주장한적 없는거같네요 윗글을 보니 의심해봅니다 라고 정확히 쓰여져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피라 뭐라 본사사장님이 쓰신글이라하는데 정확히 알아보시고 밝혀주세요.
저는 아이피가 뭔지도 잘모릅니다. 저희쪽에서 썻다하더라도 못쓸글은 아닌거같네요^^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댓글을쓰면 아이피가 같은거로 나오나요?, 그 직원들을 꼽아서 혼낼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저희 손님말을 들으니 요즘 광명가게에 상주하시는거같다하시는데 아주깊은인연이신가봐요..저희가 투자할때는 못뵙던분같던데... 블로그 확인해보니 사돈의 가게까지 홍보해주시고
그리고 생활의달인 섭외전화 본점으로 왔을때 저희는 달인이 아닙니다. 그럴만한 레시피가없습니다 라고 양심적으로 마다했던 기억이나네요. 그럼 앞으로도 더 멋진 떡볶이 마니아가 되시길 바랍니다!
주작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쓰셨군요.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아이피 관련 부분은 직원이 그랬을 수도 있다라고 넌지시 인정하시는건가요?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중요한 사항도 아니죠!!

ㅎㅎ 제가요?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방송 후 첫 날 켄트지 전해주러 갔다가 찾아오는 손님들을 감당 못하셔서 제가 하루 종일 설겆이 하며 무료봉사 한 적은 있습니다. (이곳 뿐만아니라 경상도 떡볶이집 등)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면, 모르는 분이라도 하루종일 도와줄 때도 있답니다.

당연히 거의 모든 사람들이 트럭 주인아주머니가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다고 잘 못 생각하고 있었으니. 저의 의무감과 사명감으로 알려드리려 몇 달간 자주 들린 것은 맞습니다. (이곳 떡볶이가 괜찮으니 떡볶이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종종 들릴 것이고요.) 앗! 더이상 프랜차이즈와 트럭 주인아주머니와 연관짓지 말라 하셨죠? 더 이상 언급 안 하겠습니다. 사과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더 멋진 떡볶이 마니아가 것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글 쓰신 내용이 트럭 주인아주머니께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원본 댓글 PC로 캡춰해 두셨다고 합니다. 소송거실 때 쟁점이 될 부분도 될 것 같고요. 참고하시라고요^^; 더욱 더 멋진 떡볶이 마니아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는데요.

까꿍이님이 남긴 댓글.
저 대치동본점 단골입니다.
아주머니 개인 문자를 받아서 찾아갔습니다.
그곳엔 아주머니가 계셨으며 맛도 그때나 그대로인데 이글보니 참.. --> 이 댓글 아이피와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남긴 댓글
광명 사장인 듯 ㅋㅋㅋㅋㅋㅋ --> 이 댓글 아이피와


선릉역매운떡볶이본 님이 남긴 댓글.
네 힘을주시니 진행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주작이라고 주장한적 없는거같네요 윗글을 보니 의심해봅니다 라고 정확히 쓰여져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피가 뭐라 본사장님이 쓰신글이라하는데 정확히 알아보시고 밝혀주세요.
저는 아이피가 뭔지도 잘모릅니다. 저희쪽에서 썻다하더라도 못쓸글은 아닌거같네요^^
사무실에 있는 컴퓨처로 댓글을쓰면 아이피가 같은거로 나오나요? 그 직원들을 꼽아서 혼낼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 이 댓글 아이피. 모두 같네요.

댓글 내용까지 캡쳐해두었으니 원하시면 새로운 게시글로 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사과 정도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상황이 그렇게 된 것 같아서요!!!)


2016년 12월 22일에 남기신 댓글에는 트럭 주인아주머니와 연관지을려 하셨다가.
2017년 1월 16일에는 더이상 트럭주인아주머니와 연관지어 생각하지 말라. 서로 살수 있겠끔 운영하고 있고. 양심껏 선릉역 레시피 그대로 운영중이다. 라고 말씀하시니. 제 3자인 저로서는 주장하시는 내용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말씀처럼, 을이 되는 프랜차이즈 되시고요. 그 레시피 그대로. 그 맛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네..프랜차이즈 떡볶이의 성공도 기원하겠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이 10명이 넘습니다. 10명중에는 목숨걸고 본인가족들 지키려 지금도 영업중인 열심히하는직원들이죠 사무실 컴퓨터로 댓글을 남기니 같은 아이피인가보네요~ 저희 직원인지 저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고
그 댓글내용들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거같은데 문제점이 있었나요??
그냥 법적으로 가시죠~ 결과는 그때 나오겠죠 유치하게 아이피같은 애기하지마시고요..아이피가 추적된다는걸 알고도 글을 남기는 저희는 바보인가봐요~ 그럼 이만^^
손님인 척 썼던 댓글을 정당화 시키네요ㅎㅎ (단짝단짝, 까꿍이님이 쓴 내용을 댓글 다시 읽어보시고요. 거짓말을 잘한다는 댓글에 헛웃음 한 번 지어봅니다. ㅎㅎ) 처음에는 아이피 같은 것은 모른다고 하시더니..네~알겠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진짜 맛있는 떡볶이로 건승하시고.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만~
그리고 연관지을려했다고요? 어느부분이요??? 제가 보기엔 그런내용이없는거같습니다.사실을 말하려했던거같네요. 저희 직원이 그 문자를 받은 당사자일수도있고요~ 글을쓰시는데 이해력과 문장력이 조금..부족하신듯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본점 자주이용하는 단골인데 생활의 달인 나왔던 아주머니 가게에서 많이 뵜었는데 틱틱거리시면서 너무 불친절하시더라구요 방송이랑은 완전 다른 이미지이시던데... 저아주머니 안보이시고나서 직원분들이 더친절하시더라구요ㅋㅋ 소비자야모 좋은 재료로 맛있게만 먹으면 되지만 잘해결됬으면 좋겠네요^^
ㅎㅎ 네~ 그렇죠!! 소비자들은 알 권리가 있고. 선택할 권리도 당연히 있으니깐요!! 네~말씀처럼, 원조 주인아주머니도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고. 프랜차이즈 업체 쪽도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면 좋은 것이죠!! ^^
선매떡볶이를 평소에 좋아하는 1인입니다
댓글다는걸 잘 안좋아하는데 보기만 하다가 의견 한번 내봅니다
제가 양쪽 입장글을 다 읽어보니 제3자라고 하시고 연관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미 관계자같은 느낌이 들어요;;
왜냐면 예전에 알았던 곳이었고 없어져서 알아보니 다른곳에 있었더라~ 라고만 소개하셔도 될 것 같은데
그 속사정을 굳이 블로그로 예전 사정을 아주머니 입장에서만 알리시고
방송사에 소개하실때 그렇게 전달하셔서 결국 방송에 그 사정 관련 인터뷰하는 내용이 나왔다고 보여요;;
그럼 결국 블로거님을 계기로 프랜차이즈회사와 아주머니 사이의 일을 공공연하게 알리신 셈이 되는건데... 아주머니 입장에서만 말이죠;;
그리고 댓글다시는거 보면 프랜차이즈에서 남긴 글을 보고 다르게 생각하실 법 한데 한결같이 아주머니만을 대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으니
정말 아무 상관없고 맛집으로만 소개했다라고는 보이지 않아요..그러니 난 상관없다 제3자다 하시는거보단 아는 곳이라고 얘기하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찾아보니 선매떡 소개 포스팅 쓰신게 많아서 이정도면 아는 사이이신 듯....?
한두번 포스팅 올리는건 소개로 보이지만 여러번 올리면 광고로 보이니까요
지나가다 참견 한번 해봤습니다;;
아무쪼록 진실이 밝혀져서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다녔던 단골 떡볶이 집이었는데요. 2~3년여 동안 뵙지 못 했었고. 석달 전에야 광명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매운 떡볶이의 전설. 상징적인 분이셨으니. 트럭 주인아주머니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할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아하셨다니 이 떡볶이가 어떤 떡볶이인지 아시잖아요!!)

팩트 1)프랜차이즈 업체 쪽에서 연말 방송이 나간 후 (트럭 주인아주머니와 연관지을려) 정당하지 못 한 방법으로 (->같은 아이피로 닉네임 바꿔서 달며 제 글에 거짓홍보글이다. 거짓말을 잘 한다. 라고) 주장하며 댓글을 달았던 것은 사실이고요.

팩트 2) 두번 째 방송 후. 프랜차이즈 업체 쪽에서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 글을 달면서 좋은 재료로 그 맛 그대로 맛을 이어간다고 을이 되는 프랜차이즈 떡볶이 업체가 되겠다는 댓글을 다셨습니다.

팩트 3)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는 저에게만 액션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며. 원조 트럭 주인아주머니에게 직접 연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직접 확인해봤거든요.)

팩트 4) 당연히 제 글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바로 잡고 블러그와 카페 그만두어야 겠죠!! 사실을 근거로 글을 쓰고 있고.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말(글)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님 말고~식으로 블로그를 하지 않고 있고. 일부 블로거처럼, 쇼셜업체나 광고 기획사를 끼고 활동하거나 돈을받고 글을 쓰거나 하질 않습니다. 저만의 자존심이죠!!
뭐지 이분은..?싸움거는듯..아님 체인점 직원?괜한 시비걸지 마세요..
저희도 팩트로 요약해보겠습니다. 팩트좋아하시니깐..

1)오중이삼촌
안녕하세요^^
tv에서 잘 보고있습니다.
검색해보니 선매떡볶이 성남1호점이라는곳도 나오던데
원조 선매떡볶이의 직영점인지
광명본점 말고 원조 선매떡볶이를 다른곳에서도 맛보고 싶은데
다른곳도 몇군데 검색 되네요. 광명점,명동점등
팩트는 다 이해했는데 이부분이 궁금하네용~
유치찬란 (덕후님)
네~안녕하세요^^ 체인이 없고요!! 소하동의 50떡볶이가 주인아주머니의 사돈과 큰아드님이 하시는 곳인데
당분간은 (어제처럼,) 사돈이 주인아주머니 도와주셔야 할 듯 싶어요!!

팩트->선매떡볶이는 체인이있었습니다. 방송에나온 광명이 아줌마가하는 선매떡볶이본점이며 오래됐죠~마치 이번에 차린 듯 나왔지만.. 그 외 성남,명동,광화문,사당 몇 개나갔었지만 거의다망했다죠~ 전국민을 속이려나봅니다.

2)mudoidoi
근데 이건 팩트체크가 아니라 그냥 한쪽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옮기시는 거 아닌가요? 팩트체크라면 어느 주장이 사실인지를 검증하는 과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유치찬란 (덕후님)
이해당사자이신가요? 사실이 아니면 저는 글을 쓰지를 않습니다. 최근 제 블로그 댓글에 프랜차이즈 쪽에서 같은 아이피로 손님인 척 제 글에 거짓홍보글이다. 돈받고 글 쓴 것이다. 거짓말이다. 라고 닉넴 바꿔가며 댓글을 달다가 저에게 딱! 걸렸죠!!
더이상 트럭주인아주머니와 프랜차이즈를 연관지으려 하지 마세요

팩트->사실이아니면 글을쓰지않는다지만 있었던일을 쏙빼는거는 현재형인가봅니다.체인이없고요가 아니라 있었는데 없다가 맞는말이죠<아..현재형이시간>
아이피 논하시는데 저희 프랜차이즈는 모두같은 아이피를 쓴답니다. 근데 아이디바꿔서 댓글다는게 잘못된일인지? 왜잘못인지? 딱걸렸다는게 뭔지? 거짓을 홍보하니 돈받고쓴거같아서 쓴댓글들같은데~

3)어이업네
원조도 아니면서 원조 떡볻이라고 파는 체인점들 빡치네여..... 맛이 어쩐지.. 너무 이상하드라. 강남 토박이로 진짜 트럭시절 너무 조아햇엇음... 아 체인점 내는 것들 양심즘 갖춰라 ... 주변에 다 쓰레기임
유치찬란 (덕후님)
선릉역 1번출구 앞 트럭 떡볶이를 아주 좋아하셨군요ㅠ 네.. 진짜 원조 매운 떡볶이가 있는데 말이죠!!ㅠㅠ
팩트->네 선릉역매운떡볶이의 원조는 선릉이고 선매떡볶이의 원조는 광명이겠죠 트럭에서 먹던맛은 선릉역매운떡볶이겠죠? 광명은 업그레이드하셨으니 트럭때와 맛이틀릴테고 더맛있거나~ 트럭떡볶이의 원조는 광명아줌마가맞고요^^

다구맘85
본점 자주이용하는 단골인데 생활의 달인 나왔던 아주머니 가게에서 많이 뵜었는데 틱틱거시면서 너무 불친절하시더라구요 방송이랑은 완전 다른 이미지이시던데... 저아주머니 안보이시고나서 직원분들이 더친절하시더라구요ㅋㅋ 소비자야모 좋은 재료로 맛있게만 먹으면 되지만 잘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유치찬란 (덕후님)
ㅎㅎ 네~ 그렇죠!! 소비자들은 알 권리가 있고. 선택할 권리도 당연히 있으니깐요!! 네~말씀처럼, 원조 주인아주머니도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고. 프랜차이즈 업체 쪽도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면 좋은 것이죠!! ^^

팩트->방송이미지와 완전다른분이시라는말에 너무 공감하며 저도 방송에서 정말깜짝놀랐더라죠~?
1)쫓겨났다 - 전혀쫓겨낸적이없죠 4시간에 400만원을 요구하는데 대기업인가요?
그렇게 하면 이 사업못합니다. 라고 하던 대표님께서 말씀하셨죠~.그러니깐 그만둔다셨다죠
2)젊은사람이찾아와서사업하자했다 - 처음엔 찾아간거맞지만 의심적은행동에 꺼려했고 결국 전화와서 대표님께 가게 차려주실거죠? 라고 전화했죠~그 전에 아주마의 복잡,지저분한 내용들은 생략할께요~트럭이 강제철거된후 전화했다죠~ 그때도 광명선매떡볶이는 운영중이였고요~ 선릉트럭을 대신할 가게가필요했으나 자금이 모자르고 ~ 투자받아 운영해보니 남의돈 버는것같고~그래서 본인이 나가셨답니다~앗! 그후 아줌마는 본점직원에게 전화하여 대표님욕을하며 이간질을 시도~했다죠~
자~~이상 선릉역매운떡볶이의 막내였습니다~
>< 아 저도 정말 거짓말못합니다.저는 눈으로본 사실만~애기했어요
저도 사무실이니 같은아이피라 하시겠당~ㅜㅜ
복사해서 또 쓰셨네요!!
제가 이 글에 대한 답변남겼으니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같은사무실직원이시라면 그쪽유리한 글만 쓰시겠네요..여긴 직원들은 빼고 글 남기시죠..맛평가만 ..
떡볶이 보러왔다 글을 보는 내내 불편하지 않을 수 없어 씁니다. 사십개가 넘는 댓글도 전부 보게 되었고요. 보면서 느낀건 나쁜 업자들에게 피해를 보았나보구나 그런데 본사라는 글을 보니 그 입장 또한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느낀건 윗분이 하신 말씀과 같은 마음이 듭니다. 주인장님의 의도가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도 남고요.
순수하게 음식을 알리려는 뜻이 아닌 나는 이편이니 다른쪽을 흉보겠다는 의도가 숨어있어 보입니다.
저도 마흔이 넘은 나이에 고생하며 음식 장사를 하는 사람이지만 양쪽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지 않나 싶기도하고요.
이런 글이 오히려 시비가 된 셈은 아닌지 조심스레 걱정도 되고요.
사실을 밝히고 싶으신거라면 주인장님께서도 본인과 양쪽간 업체들과의 직접적인 관계나 알고 계신 사실과 모르는 사실에 대해 뚜렷히 알려주시고 제 삼자가 판단하기 쉬운 상황을 제공해 주시는건 어떠신지요. 단골 이시라면 더 신중하실 일인거 같고요. 너무 일방적이라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 비난을 피하하실 수 없을거 같네요.
블로거로서 더 넓은 마음으로 더 많은 부분을 이해하셔야 하는 책임감이 있어보입니다. 다른 글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이쪽에만 이러시는 진실한 의도를 공개하시는 것도 삼자의 이해를 받을리라 봅니다.
다른 글들은 잘 보고 갑니다.
댓글을 읽는 내내 불편하셨다니 죄송합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쓴 것뿐이며
손님인 척 쓴 댓글에 저는 그 쪽 주장(댓글)에 신뢰에 대한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또한, 트럭 주인아주머니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있는 것이 아닌 것이 맞고.
광명에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좋은 떡볶이를 소개한 것입니다.

그 쪽 주장대로 트럭 시절 떡볶이 맛이 변함 없다면,
단골 손님들도 많이 찾고. 번창하겠죠! 그렇겠죠?

선의의 경쟁을 통해 두 곳모두 번성하길 기원하며.
또한, 소송을 통해 줄 것 있으면 주고. 받을 것 있으면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당당하게 이런 댓글을 쓰는 것은 말 그대로 당당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님 좀 유치하세요 ㅠㅠ. 글마다 팩트 팩트 하시면서.. 원조라고 장사한거 같지도 않은데 꼭 한패거리가 와서 일방적으로 까는 느낌이에요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아줌마도 억울한게 있는거같고 상대도 그런거같은데 이런글들이 오해를 만들고 어떤 사람은 피해를 보기 충분한거 같아 보여요 좀 자재 하심은;;
ㅎㅎ 그 쪽을 비하한적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트럭주인아주머니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지 않고 있고. 광명에 있다라고 좋은 떡볶이 집을 소개한 것입니다. 과연 누가 억울한 것일까요? 상대방이 첨엔 주인아주머니와 연관지으려 하다가 저 한테 댓글 조작한 거 빼빡!!
걸리더니 이제는 상관없다고 하니.. ㅎㅎ 저는 헛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답니다.
9년 전 겨울 선릉역 1번출구 앞에 있던 선릉역매운떡볶이 트럭을 보고 충격적이였습니다.
맛도 충격적, 양과 가격적인 부분도 충격적이지만
무엇보다 출퇴근길 명당 자리에 서있었던 것이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그로부터 7년 뒤, 선릉역 매운 떡볶이 트럭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그대신 선릉역 2번출구로 올라가다보면 거기에 '선릉역매운떡볶이'라는 곳이 생겼길래
트럭에서 장사 하셨던 분들이 대치동으로 들어오신거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생활의달인 매운떡볶이 달인편도 봤었고, 연말특집 떡볶이에 잠깐 소개됐었던 부분도 봤었고
최근에 떡볶이달인님이 생각나서 블로그 들어왔다가
'당연히 여기는 있겠지!?'하면서 "청구역 원조짜장떡볶이" "면목동 면동떡볶이" 등 검색해보면서
"음 역시 잘 작성해주셨구나~" 하면서 보다가
선매떡볶이 글을 보고서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네요.

확실히 방송에 나온 아주머님의 말씀도 물론 일리는 있지만
제가 방송볼때 너무 한쪽(아주머님 쪽)으로만 치우쳐서 생각을 했구나... 하며
댓글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인님 오늘도 더 맛있는 떡볶이 찾으러 다니실텐데
항상 몸 조심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네~고맙습니다. ^^ 떳떳했다면, 아이피 조작까지 하면서 댓글 조작을 애초에 하질 않았겠죠!
저한테 딱! 걸린 것이고요. 저는 단 0.0000000.1 % 도 신뢰할 수가 없는 댓글 내용이랍니다.
상대방을 배려할 줄도 모르고. 잘못한 것을 인정도 사과도 안 하는 분과 얘기한다는 것도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