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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찬란 2006. 4. 12. 11:53

난, 어렸을 때부터 분식을 넘 좋아 햇다.

떡볶이.쫄면,냉면,국수,수제비,피자,스파게티등등.....

오전,점심때..POMODORO 가서 나의 식욕을 채웠건만,

흐린 날씨에..넘, 땡기는 .........''' 빈대떡 -0-":

 

빈대떡 잘하는 집은 몇군데 알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게.....흠!...;;;""":::

 

종호 5가에 싸고 맛난 정통 녹두전(빈대떡)이 있다는걸 알고 있던터라...,,방금전에 들러봤다

 





위치 +++> 종로 5가 (보령 약국 맞은편) 광장 시장 안,

 

가격+++> 빈대떡(녹두전) 4천원, 쭈꾸미 볶음 6천원

 

첫 느낌 ++> 나온 빈대떡(녹두전) 크기는 상상 초월.................."충격 그 자체였다."

                 3~4인분 피자 크기에 ..1.5센티가 넘는 두께;;;

 

첫 맛 +++> 기름에 바싹 구워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럽다..(두께가 있으니...^^;)

 

두번째 맛 +++> 솔찍히 말해 맛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싸고 크며..문안한 맛인지라..

                        부담 없이 친구들 만남이나 모임도 가능 할 듯하다.

 

마지막 맛 +++> 전혀 느끼 하지 않다,,이 집맛의 쏘스(양파간장)가 그 느끼 한 맛을

                      잡아주는 듯 했지만...빈대떡 안의 쑥주와 김치,돼지비개등의 재료가 한 목 하는 듯 하다.

 

마지막 느낌 ++>첫맛은 맛있다고는 못느꼈는데..이상하게..자꾸 땡겼다;;

                       (첫맛이 맛있으나 뒷맛이 느끼한 다른 부침류랑은 절대적?으로 틀린 맛이엇다...)

                  

                      빈대떡이.......단백하다고 느낄 정도였으니.."" 정말 특별함이 있는 맛이었다.

                      쐬주나 막걸리(동동주)랑  같이 먹으면 최고의 맛을 배가 시킬 듯 한데;;

                                                                                                술이랑 안친한 관계로;;; -0-"


 

밑의 1인분의 빈대떡..정말 엄청 크다.

                                피자 라지싸이즈크기에 1.5센티넘는 두께;;;

 




                 

후식으로.."

갠적으로 넘 좋아하는...떡볶이를...

 

넘 유명한,,...성대입구에 있는 "맛나김밥,부산어묵"집 떡볶이...

이 곳은,... 말 그대로 기분좋을 만큼 매운....

 

"매콤, 달콤, 쫄깃 한..쌀떡볶이 집"......

(이 집의 쫄깃한 어묵,깔끔한 김밥도 예술이라는...)

 


님의 포스트를 보니 위장과 소장이 스파게티를 넣어달라고 아우성을 치네요....